게임 상세
'환세록 리메이크'는 과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고전 전략 RPG를 현대적인 기술로 복원한 작품이다. 다섯 종족이 살아가고 있는 판타지 대륙 파르시오니를 배경으로 삼았으며, 평화롭던 연합이 깨어지고 다시 시작된 국가 간의 갈등을 다룬다. 이용자는 주인공 레오나드가 되어 배신으로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고 거대한 음모를 밝히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모험 도중 제국의 공주인 티나를 비롯해 수인족 궁수 호, 다크 엘프 마검사 크라터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동료들과 조우하여 의기투합한다. 전투는 치밀한 계산이 필요한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피해를 입거나 공격할 때 쌓이는 기력을 소모해 강력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적을 연속으로 쓰러뜨리면 발동하는 체인 킬 시스템은 불리한 전황을 단숨에 뒤집는 요소로 작용한다.
캐릭터들은 특정 요건을 채우면 운명의 신전을 통해 상위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외형이 바뀌고 새로운 기술이나 고위 마법을 습득한다. 전장 곳곳을 탐색해 숨겨진 무기와 유용한 영약을 찾아내는 재미도 존재한다. 특히 이용자가 내리는 결정과 전직 상태에 따라 이야기의 흐름과 최종 결말이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택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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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의 귀환, '환세록 리메이크' 정식 출시
유저조이는 10일 1998년 출시된 클래식 SRPG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판타지 전략 RPG 환세록 리메이크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작품은 파노스옹 대륙을 배경으로 레오나드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원작의 전략적 전투와 시스템을 계승했다. 정식 버전에는 1998년 원작 클래식 버전이 포함됐으며 향후 새로운 이야기와 DLC가 무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 창작 콘텐츠를 지원하는 스팀 창작마당 기능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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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의 귀환, '환세록 리메이크' 9월 10일 출시
1998년 출시된 고전 명작 환세록이 28년 만에 시각적 요소와 서사를 전면 개편한 환세록 리메이크로 돌아옵니다. 본작은 2026년 9월 10일 PC 및 스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되며 한국어 등 총 5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풀 더빙과 현대적 일러스트로 파노스옹 대륙을 구현했으며 연속 처치 시스템과 턴 되돌리기 기능으로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또한 멀티 엔딩과 카드 배틀 봉역경국, 공식 인게임 MOD 에디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원작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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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조이, 판타지 전략 RPG ‘환세록 리메이크’, 스팀 데모 무료 배포
유저조이가 1998년 출시된 고전 SRPG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환세록 리메이크’의 스팀 데모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초반 스토리와 7개의 클래식 스테이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세이브 데이터는 2026년 예정된 정식 출시 버전과 연동됩니다. 새롭게 추가된 최종 직업 시스템과 카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으며, 개발사는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전면 개편된 전투 인터페이스와 편의 기능을 통해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한 이번 작품은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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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조이, 신작 전략 RPG '환세록 리메이크' 국내 공개
유저조이는 27일 판타지 전략 RPG '환세록 리메이크'를 국내에 공개했다. '환세록 리메이크'는 1998년 출시된 전략 RPG '환세록'을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번 신작은 원작 특유의 감성과 전략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의 무대는 다섯 종족이 공존하는 판타지 대륙 '파르시오니'다. 과거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