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코리아. IL-2 시리즈'는 1950년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피스톤 엔진 항공기와 최초의 제트기 격돌을 다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시리즈 최초로 풀 컨트롤러를 지원하며 이용자는 조종사로 공중전에 참여하거나 비행 연대 지휘관이 되어 군수와 인력을 총괄할 수 있다. 비행장 도보 이동 기능과 모션 캡처 기술도 도입됐다.
배경이 되는 지도는 시리즈 최대 규모인 20만 제곱킬로미터 이상으로 구현됐다. 1950년대 역사 지도와 문서를 기반으로 해안선 변화 등 당대의 주요 지형 변화를 담아냈다. 지도 내부에는 사실적으로 배치된 수십 개의 항공기지와 수백 개의 거주지, 항구, 댐 등 전략 목표가 교통망으로 연결됐다.
실제 설계도를 기반으로 재현된 조종 가능 항공기는 MiG-15bis와 F-86A-5 세이버 등 총 8종이다. 실시간 작동하는 조종석 계기를 갖췄으며 질량과 속도를 고려한 정밀 대미지 모델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모든 물체에 현실적으로 적용된다. 탈것의 전투 이력과 사양을 확인하는 뮤지엄 모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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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개발사가 6·25 전쟁에 주목한 이유, "시대를 가른 마지막 대공중전"
6·25 전쟁이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다시 태어난다. 러시아 개발사 1C 게임 스튜디오(1C Game Studios)가 1950년 한반도 상공의 공중전을 다룬 신작 '코리아: IL-2 시리즈(Korea: IL-2 Series)'를 선보인다. 얼리 액세스는 전쟁 발발일인 6월 25일이다. 1C 게임 스튜디오는 'IL-2 그레이트 배틀스(IL-2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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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비행 시뮬레이션 신작 '코리아. IL-2 시리즈'
1C 게임 스튜디오는 신작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코리아. IL-2 시리즈'의 얼리 액세스 출시일을 6월 25일로 확정했다. 얼리 액세스 출시일은 6·25전쟁 발발일이다. 게임은 피스톤 엔진 항공기와 최초의 제트기가 격돌했던 당시의 항공 역사와 한반도 상공의 공중전을 다룬다. 개발사인 1C 게임 스튜디오는 러시아 소재의 게임 개발 및 유통사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