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HD-2D 기법을 도입한 턴제 RPG다.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첫 번째 스토리 아크를 바탕으로 하되, 단순 이식이 아니라 콘솔급 RPG로 대폭 재구성된 작품이다. 무대는 라피스 세계이며, 플레이어는 그랜드셸트의 기사 레인과 그의 의형제 라스웰, 그리고 수정에 얽힌 신비로운 소녀 피나를 이끌고 세계의 크리스털을 위협하는 어둠의 존재에 맞서는 여정을 떠난다.
전투는 시리즈의 정통 턴제 방식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한 형태로 진행된다. 적의 약점을 공략해 균형을 무너뜨리면 추가 턴을 얻고, 강력한 레조넌스 공격으로 전세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전략적 시스템이 핵심이다. 네 명으로 구성된 파티의 각 캐릭터는 과거와 현재, 혹은 다른 세계의 전사가 깃든 환영인 '비전'을 장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티더스, 빛의 전사 등 역대 파이널 판타지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비전의 형태로 전투에 합류해 특별한 기술을 펼친다.
비주얼 면에서는 도트 아트의 한계를 끌어올린 레트로풍 HD-2D 그래픽으로 라피스 세계를 표현하며, 시리즈의 상징인 초코보와 비공정, 에스퍼가 함께 돌아온다. 사운드트랙은 아게마츠 노리야스가 이끄는 엘리먼츠 가든이 담당해 33곡의 신규 녹음 음원과 더불어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음악을 함께 수록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음성 연출이 더해진 컷신, 초코보와 비공정으로 누비는 월드맵 탐험 등 정통 RPG의 요소를 두루 갖췄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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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최초 HD-2D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인벤게임즈 예약판매 개시
인벤게임즈가 스퀘어 에닉스와 란카스가 공동 개발한 신작 RPG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의 예약 판매를 4일부터 시작했다. HD-2D 그래픽을 채택한 이 게임은 크리스털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며 오는 10월 22일 콘솔 버전, 23일 PC 버전이 정식 출시된다. 가격은 일반판 62,800원, 디럭스 에디션 74,800원이며 인벤게임즈에서 구매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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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턴제지만, 재미있으니까 괜찮아 '파판 레조넌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시즌1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시리즈 최초로 HD-2D를 도입해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시네마틱 픽셀 기술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 턴제 전투가 특징이며, 비전 캐릭터를 통한 조합의 재미도 갖췄습니다. 과거 턴제 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 게임은 2026년 10월 22일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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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몰라도 100% 즐길 수 있도록 '파판 레조넌스'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시즌1을 콘솔용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HD-2D 그래픽과 턴제 전투를 도입해 과거 시리즈의 향수를 자극하며, 후루야 히로토 디렉터와 나카지마 케이스케 프로듀서는 전략적 재미를 강조했습니다. 본 작품은 정통 턴제 RPG의 부활을 지향하며, 서비스 종료된 모바일 게임을 콘솔 패키지로 재탄생시킨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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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시리즈 첫 HD-2D,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스퀘어 에닉스가 9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HD-2D 그래픽을 적용한 신작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를 공개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콘솔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이 작품은 픽셀 아트와 3D 배경을 결합한 입체적 연출이 특징입니다. 본 게임은 10월 22일 닌텐도 스위치2를 비롯해 PC, PS5, XSX|S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