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메챠 카멜레온'은 일본인 인디 개발자 lemorion_1224가 만든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숨바꼭질 파티 게임이다. 게임 제목 그대로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녹아드는 것이 핵심이다. 플레이어는 순수하게 하얀 캐릭터로 시작해, 주변 배경의 색상과 패턴을 직접 몸에 칠해 환경에 위장하는 방식으로 숨는다. 이는 미리 지정된 오브젝트로 변신하는 기존의 프롭 헌트 방식과 달리, 색상 팔레트와 스포이드 도구를 활용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듯 위장하는 독특한 구조다.
게임은 매 라운드마다 숨는 팀(하이더)과 찾는 팀(시커)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하이더는 제한 시간 안에 주변 바닥, 벽, 소품의 색을 복제해 몸에 칠하고, 적절한 자세를 취해 배경으로 녹아들어야 한다. 색상 매칭뿐 아니라 숨을 장소 선택, 포즈, 그리고 그림 실력까지 모두 생존을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 게임 모드는 세 가지로 구성된다. 기본 노멀 모드 외에, 발각된 하이더가 시커 팀으로 합류해 추격자 수가 점점 늘어나는 모드, 그리고 모든 플레이어가 차례로 숨고 찾는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더블' 모드가 있다. 2~24인 온라인 매치와 공개·비공개 로비를 모두 지원한다.
Steam 출시 시 스팀 워크숍 및 공식 모딩 툴을 함께 제공해, 커뮤니티에서 직접 제작한 커스텀 맵을 게임 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 4일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스트리머와 유튜버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었고, 개발사는 스트리밍 친화적 환경을 강조하며 공개 매치에서 방청객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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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챠 카멜레온',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장 돌파
2인 개발팀 레모리온이 제작한 인디 게임 '메챠 카멜레온'이 6월 10일 스팀 출시 이후 63일 만인 8월 12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캐릭터에 직접 색을 칠해 주변 환경에 위장하는 독특한 게임 방식이 스트리머와 SNS를 통해 큰 인기를 끌며 단기간에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팰월드와 비견되는 이례적인 흥행 사례로, 2개월이라는 짧은 개발 기간 대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올해 인디 게임 시장의 핵심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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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챠 카멜레온' 인기 편승한 짝퉁 게임 등장
글로벌 판매량 1,500만 장을 기록한 인기 인디 게임 메챠 카멜레온이 최근 스크리블 헌트라는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게임은 핵심 시스템인 페인트 동화 방식까지 그대로 베꼈으며, 특히 한국어 타이틀을 원작과 동일하게 표기해 유저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유사 게임들의 무분별한 범람에 대한 업계와 게이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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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하는 숨바꼭질, '메챠 카멜레온' 1,500만 장 판매
지난 6월 10일 출시된 숨바꼭질 게임 메챠 카멜레온이 출시 한 달도 안 되어 1,500만 장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색칠 요소를 더한 독특한 게임성과 스트리머들의 화제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개발진은 신규 맵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중입니다. 한편 4일 업데이트 2.5.0을 배포한 개발진은 차주 중반 유명 일본인과의 콜라보 맵 출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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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챠 카멜레온' 결국 1000만장 팔았다 - 2명이서 2달 동안 만든 기적
1인 개발자 레모리온_1224의 '메챠 카멜레온'이 독특한 게임성과 SNS 화제성에 힘입어 1,000만 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한편, 역대 최대 할인으로 순위권에 진입한 '스텔라 블레이드'와 '아이작의 번제'가 주목받고 있으며,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는 신규 DLC V 리버티5 팩 출시로 한국 인기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디제이맥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