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쿠키런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이다. 디저트 대륙의 초코방울 왕국을 배경으로, 주류 악당 대신 자잘한 부스러기들을 처단하라는 엉뚱한 임무를 맡은 쿠키들의 유쾌한 여정을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복잡한 조작 없이도 캐릭터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편리함을 맛볼 수 있으며, 특색 있는 외형과 능력을 지닌 다채로운 수십 종의 쿠키들을 만나 아기자기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은 다수의 적과 한꺼번에 맞붙는 박진감 넘치는 떼 전투와 직관적이고 빠른 성장 시스템에 있다. 저마다 고유한 기술을 구비한 쿠키들과 능력치를 보조하는 펫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효율적인 부대를 구성하는 재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스테이지를 돌파하며 획득한 재화로 명성을 높이고 오븐에서 장비를 자동으로 제작하는 간편한 구조를 더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성장의 즐거움과 즉각적인 성취감을 느끼도록 유도했다.
기존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들과 독창적인 도전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원작의 영웅들을 개성 있게 변형한 얼터너티브 캐릭터와 용병 부대라는 설정을 도입해 특유의 위트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경쟁심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던전 시스템을 비롯해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공개된 성향 분석 연구소나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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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유럽 진출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2027년 1월 말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을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13번째 부스터 팩과 함께 공인 경기 프로그램 브레이브 리그를 론칭해 현지 플레이어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유럽 진출 전 2026년 10월 하순 독일 에센 보드게임 박람회(SPIEL Essen 2026)에 참가해 강습회와 데모 덱 배포를 진행하며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미국 역시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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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 7월 30일 글로벌 출시 후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과 이용자 2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27일에는 신규 쿠키와 길드 토벌전 업데이트를 진행해 국내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정기적인 콘텐츠 추가로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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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출시 한 달에 매출 200억원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 7월 30일 출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누적 매출 200억 원과 이용자 2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0%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데브시스터즈는 27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 토벌전과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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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브라이트시커·길드 토벌전 추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크럼블이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얼터너티브 쿠키 브라이트시커와 피노누아맛 쿠키, 길드 토벌전 콘텐츠를 추가한다. 메인 스테이지 확장과 함께 편의 기능도 개선된다. 또한 9월 23일까지 60계치킨과 협업하여 전용 이벤트 모드를 운영하며, 세트 메뉴 구매 시 인게임 재화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협동 콘텐츠, 풍성한 외부 제휴까지 더해져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