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쿠키런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이다. 디저트 대륙의 초코방울 왕국을 배경으로, 주류 악당 대신 자잘한 부스러기들을 처단하라는 엉뚱한 임무를 맡은 쿠키들의 유쾌한 여정을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복잡한 조작 없이도 캐릭터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편리함을 맛볼 수 있으며, 특색 있는 외형과 능력을 지닌 다채로운 수십 종의 쿠키들을 만나 아기자기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은 다수의 적과 한꺼번에 맞붙는 박진감 넘치는 떼 전투와 직관적이고 빠른 성장 시스템에 있다. 저마다 고유한 기술을 구비한 쿠키들과 능력치를 보조하는 펫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효율적인 부대를 구성하는 재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스테이지를 돌파하며 획득한 재화로 명성을 높이고 오븐에서 장비를 자동으로 제작하는 간편한 구조를 더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성장의 즐거움과 즉각적인 성취감을 느끼도록 유도했다.
기존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들과 독창적인 도전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원작의 영웅들을 개성 있게 변형한 얼터너티브 캐릭터와 용병 부대라는 설정을 도입해 특유의 위트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경쟁심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던전 시스템을 비롯해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공개된 성향 분석 연구소나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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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7월 30일 글로벌 정식 출시 확정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 오는 7월 30일 오전 10시 글로벌 정식 출시를 확정했습니다. 사전 등록자 180만 명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 게임은 빠른 성장과 전략적 조합의 재미를 강조하며, 출시 후 보상으로 픽업 쿠키커터와 펫 뽑기권 등을 제공합니다. 모바일과 PC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공식 SNS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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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사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명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 지난달 29일 사전 등록을 시작한 후 사흘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이 게임은 쿠키런 IP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빠른 성장과 자동 파밍 시스템을 갖췄으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을 순차 공개 중입니다.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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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29일 글로벌 사전 등록 개시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하 쿠키런: 크럼블)’이 오늘 정오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쿠키런: 크럼블은 손을 대지 않아도 강해지는 모바일 방치형 RPG로, 키우기 장르의 편의성에 전략적인 쿠키·펫 조합을 꾸리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와글와글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