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트릭컬: 리바이브'의 개발사 에피드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트릭컬 파티마'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이번 신작은 전작의 출시 1,000일 기념 페이지와 함께 공개된 카운트다운 티저 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존재를 드러냈다. 카운트다운이 종료됨과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과 함께 대규모 개발자 채용 공고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세상에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작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귀여운 '볼따구' 중심의 고유한 아트 스타일을 그대로 계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작의 인기 캐릭터인 '시온 더 다크불릿'을 연상시키는 인물의 등장과 아기자기하게 표현된 근미래 도시의 풍경 등 전작과 이어지는 세계관적 연결고리를 다수 배치했다. 또한 우주를 항해하는 함선이라는 SF풍의 배경과 별빛을 품고 태어난 아이들인 '별린이'라는 독특한 설정, 그리고 우주 최고의 회사를 목표로 하는 경영 요소가 핵심 키워드로 제시되어 흥미를 돋운다.
아직 구체적인 인게임 전투 화면이나 플레이 영상은 베일에 싸여 있으나, 함께 진행되는 집중 채용 공고를 통해 게임의 방향성을 유추할 수 있다. 전투 및 밸런스 기획자, 스파인 애니메이터, 이펙터 등의 모집 분야로 미루어 볼 때 궁극기 연출과 시각적 효과를 한층 더 강화한 2D 수집형 RPG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피드게임즈는 이번 신규 인력 충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오를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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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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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 신작 '트릭컬 파티마', 2027년 1분기 1차 CBT 모집 예고
에피드 게임즈는 오늘(2일) 자사가 개발 중인 수집형 RPG 신작 '트릭컬 파티마'의 알파 빌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릭컬 파티마'는 지난 6월 29일 깜짝 공개된 '트릭컬' IP 기반 신작이다. 전작 특유의 '볼따구'의 귀여움을 애니메이션풍에 가깝게 살린 아트와 이색적인 소개문, 일상감이 느껴지는 근미래풍 배경과 역동적인 스킬 연출로 서브컬처 유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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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까지 한 발 더 나아가는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트릭컬 리바이브로 '볼따구'의 매력을 널리 알린 에피드게임즈가 지난 29일, 또 다른 신작 '트릭컬 파티마'를 공개했습니다. 26일 1,000일 티저 페이지에 카운트 다운으로 등장했을 때는 반신반의했지만, 카운트다운 종료 후 티저가 재생되면서 신작임이 밝혀졌죠. 특유의 아트와 유머 감각으로 최초 공개부터 국내는 물론 최근 여러 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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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차기작 개발 박차... 에피드게임즈 개발 직군 대규모 채용
에피드게임즈가 차기작 ‘트릭컬 파티마’ 개발을 위해 전체 개발 직군 신규 채용을 진행합니다. 나이와 경력에 관계없이 서브컬처 게임을 좋아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접수는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합격자는 3개월간 인턴십 후 정규직 전환 기회를 얻으며, 인턴 기간에도 정규직과 동일한 급여와 복지가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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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들과 우주 제일 회사 경영기, '트릭컬 파티마' 공개
'트릭컬: 리바이브' 개발사 에피드게임즈는 오늘(29일), 개발 중인 신작 '트릭컬 파티마'를 공개했다. '트릭컬 파티마'는 지난 26일 트릭컬 1,000일 기념 페이지 하단에 티저 예고란을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 신작이다. 이퀄라이저를 연상케하는 효과와 함께 카운트다운으로 티저 공개일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카운트다운 종료에 맞춰 티저와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