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조이시티가 자사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IP를 이어받아 새로 만든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원작의 뼈대인 실시간 3대3 대전과 캐주얼한 조작 감각, 힙합 기반의 스트리트 농구 분위기를 그대로 두되, 신규 엔진을 얹어 그래픽과 캐릭터 움직임을 다시 짰다. 오래된 아트 리소스는 전면 교체됐고,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도 손봤다.
개발진은 그래픽, 플레이, 경쟁, 비즈니스 모델 네 가지를 개선 축으로 잡고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했다. 핵심은 경쟁 환경이다. 장비나 아이템 능력치가 승패를 가르던 기존 구조의 비중을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팀워크, 플레이 경험이 경기 결과에 직접 반영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스토리 콘텐츠와 시즌제 시스템 등 원작에 없던 요소를 더해 단순 리마스터가 아닌 구조적 개편임을 내세운다.
원작 '프리스타일'은 2004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 등으로 시리즈를 넓혀 온 조이시티의 대표 IP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2026년 5월 해피툭을 통해 홍콩과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고, 한국 정식 서비스는 8월 13일부터다. 조이시티는 국내 서비스를 출발점으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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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길바닥 농구 ‘프리스타일 리부트’ 8월 13일 출시, 사전 예약 돌입
조이시티는 자사의 대표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오는 8월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엔진 적용으로 그래픽과 플레이 환경을 개선했으며, 아이템 능력치보다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팀워크가 승패를 좌우하는 공정한 경쟁 환경 구현에 집중했습니다.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됩니다. 향후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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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7월 22일 국내 사전 예약 돌입
조이시티가 자사 신작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월 2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원작의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재미를 계승하고 엔진 교체를 통해 비주얼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대만에서 게임성을 검증받은 조이시티는 이번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순차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