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데몬즈 나이트 피버'는 전통적인 격자 칸 방식의 전략 전투를 기반으로, 아군을 희생시키는 독특한 시스템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RPG이다. 현실과 다른 또 하나의 지구를 배경으로, 신을 쓰러뜨리기 직전 갑자기 아기가 되어버린 사신 '기가스고이데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기가스고이데스는 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해 사신 부활 프로그램을 발동하고, 의식에 휘말린 청년 '쟈류인 쿄시로'와 협력 관계를 맺어 정의의 가면을 쓴 거짓된 신에 맞선다.
전투의 핵심은 아군 부하를 희생시켜 전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부하 혹사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부하를 직접 폭발시키는 '킬 스킬'과 '산 제물' 등 아군의 희생을 전제로 한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전략 RPG와 달리 동료를 희생시키는 행위가 승리를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악행을 거듭할수록 군단을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아지트에서는 악행을 통해 획득한 '악덕 포인트'를 사용해 군단을 육성하고 강화할 수 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수상한 권유나 보물찾기 등 여러 활동을 활용해 캐릭터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또한 각 챕터의 보스를 격파할 때마다 게임의 상황이 변화하며, 전대 히어로를 쓰러뜨리는 괴인이나 마법소녀를 상대하는 마녀 등 다양한 악역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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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즈 나이트 피버' 아군을 희생시켜 강해지는 악의 SRPG
니이카와 소헤이 프로듀서가 설립한 슈퍼니치의 두 번째 타이틀 '데몬즈 나이트 피버'가 오는 22일 PC, PS5,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아군 부하를 희생시켜 적을 섬멸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다크 코미디 SRPG다. 기존 SRPG의 상식을 뒤엎는 설계를 강조한 니이카와 프로듀서는 부하 전생 시스템과 시간 제한 요소로 색다른 육성 재미를 제공한다. 범죄자를 부하로 삼아 죄책감을 덜고 사신을 부활시키는 독특한 서사를 담았다. 아크시스템웍스가 유통을 맡았으며, 색다른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게이머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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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즈 나이트 피버, 한국어판 패키지 예약 판매 2일 시작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는 육성 RTA 시뮬레이션 RPG 데몬즈 나이트 피버의 한국어 패키지판 예약 판매를 10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며 10월 22일 정식 출시한다. PlayStation5와 Nintendo Switch로 출시되는 이 게임은 부하 혹사 시스템과 악덕 포인트를 활용한 육성이 특징이다. 또한 10월 1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웹 만화 데몬즈 나이트 피버 시작했습니다를 연재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