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엘더스크롤6: 센티널은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이다.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과 폴아웃 4를 만든 개발사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2011년 출시된 스카이림 이후 처음 나오는 정식 넘버링 후속작이다. 베데스다는 이 게임을 상징적인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큰 기대를 받는 다음 장이라고 소개했다.
게임은 2018년 E3 베데스다 쇼케이스에서 짧은 티저 영상으로 처음 공개됐으며, 당시 영상에는 해안 지형 위로 'The Elder Scrolls VI' 로고만 담겼다. 이후 2026년 11월 3일,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40주년 기념 영상 말미에 정식 부제 '센티널'이 발표됐다. 함께 공개된 티저에는 사막 위로 엘더스크롤이 떠오르는 장면과 새 로고가 담겼다.
센티널은 레드가드의 고향 해머펠에서 일리악 만에 자리한 주요 도시로, 이번 작품의 주요 무대가 해머펠로 알려졌다. 베데스다는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라고 밝혔으며, 다음 정보를 보여 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일과 출시 플랫폼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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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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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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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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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제목은) 공개된 '엘더스크롤6', 공식 제목은 "센티널(Sentinel)"
베데스다가 40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엘더스크롤6의 정식 부제인 엘더스크롤6: 센티널을 공개했다. 2018년 첫 공개 이후 8년 만에 부제가 붙었으나 구체적인 게임 내용이나 플랫폼,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다. 토드 하워드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발표가 40주년을 기념하기에 완벽한 시점이라 전했다. 현재 베데스다는 폴아웃과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 중이다. 팬들의 기대와 달리 실제 출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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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최우선 작업은 엘더스크롤6"...폴아웃5도 사전 제작 돌입
베데스다가 장기 로드맵을 발표하며 엘더스크롤6를 최우선 개발 중이라 밝혔고 폴아웃5는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폴아웃3와 뉴베가스 리마스터 개발을 공식화했으며 옵시디언과의 재협업도 예고했습니다. 폴아웃76은 내년 대형 확장팩 레이븐 록을 선보이며, 2027년 폴아웃 3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에서 폴아웃 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차기작들은 크리에이션 엔진3로 개발되며 스타필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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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모른다 해라" 개발 순항 '엘더 스크롤6'와 베데스다의 고민
엘더 스크롤 6는 2018년 티저 공개 후 8년이 지났지만 토드 하워드는 개발 순항 중이며 엔진 전환도 성공적이라 밝혔다. 다만 조기 발표 전략은 재검토된다. 한편 스타필드는 4월 7일 PS5로 출시되며 신규 DLC '테란 아르마다'와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는 베데스다의 멀티플랫폼 전환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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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하워드 "엘더스크롤6, 스카이림의 그 전율 다시 선사할 것"
엘더스크롤 6, 토드 하워드는 팟캐스트에서 크리에이션 엔진 3로 개발 중이며 스카이림 같은 클래식 RPG 회귀를 목표로 한다 밝혔다. 현재 게임은 플레이 가능 상태로 순조롭게 개발 중이나, 구체적 발매일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