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 공월의 노래·변주 - 돌아온 바람 잡는 이방인' 업데이트를 오는 25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페보니우스 기사단 대단장 '바르카'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합류다. 5성 바람 원소 양손검 캐릭터인 바르카는 대검 이도류라는 호쾌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이며, 유저는 여정의 시작점인 몬드로 돌아가 익숙한 인물들과 재회하며 소중한 추억을 되짚어보게 된다.
바르카는 전투 시 두 자루의 양손검을 휘둘러 두 가지 원소 피해를 동시에 입힌다. 원소전투 스킬은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파티원의 원소 타입에 따라 한쪽 무기에는 불, 물, 번개 또는 얼음 원소 효과가, 다른 쪽에는 바람 원소 효과가 부여된다. 강화 일반 공격 적중 시 특수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단축되며, 마도·비밀 의식을 통해 전체적인 피해량을 더욱 증폭할 수 있다. 전설 임무에서는 위기에 처한 북풍의 왕랑을 구하려는 바르카의 활약과 뒷이야기가 다뤄진다.
버전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바르카와 플린스가, 후반부에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가 등장하며 몬드 테마의 묶음 기원도 병행된다. 몬드에서는 과거 모험지의 미세한 변화를 포착하는 '오차의 흔적'과 동료들의 취향에 맞춘 음료 제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비행 및 전투 도전 콘텐츠가 마련되며, 별바다 세계에는 음성 채팅 시스템을 적용한 신규 게임 플레이 모드가 도입된다. 상세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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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간추린 뉴스] 원신,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로 가자!
8월 12일 원신 7.0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가 개방됩니다. 열차를 타고 설원을 탐험하며 신규 캐릭터 오데트와 알료샤, 마신 임무, 3인칭 사격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BIC 2026 행사가 개최되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호조로 2분기 매출 7,05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외 헬 렛 루즈: 베트남 등 다양한 신작 출시와 게임 업계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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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게임 유출 유저 2명 1심 유죄…중국 내 첫 형사 판결
미호요 게임의 미공개 콘텐츠를 무단 유포한 빌리빌리 이용자 2명이 지난 4월 24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저작권 침해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원신 등 주요 게임의 영상을 유포해 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미호요는 이번 판결이 새 사법해석 시행 이후 중국 내 첫 형사사건임을 강조하며 향후 무단 유출에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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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 원신 7.0 버전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 오는 12일 업데이트
호요버스는 오는 8월 12일 오픈월드 RPG 원신 7.0 버전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을 업데이트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일곱 번째 국가 스네즈나야가 최초 개방되며 신규 캐릭터 오데트와 알료샤가 합류한다. 혹한의 설원을 배경으로 열차 탐험과 3인칭 사격 모드, 별 확산 반응 등이 추가된다. 마신 임무 완료 시 원석을 보상으로 제공하며, 고속 열차 질주 등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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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스네즈나야라는 증명의 무대
원신이 처음 '스네즈나야'라는 이름을 언급한 건 2020년이었습니다. 약 6년이 지난 지금, 여행자는 마침내 티바트의 마지막 국가로 발을 내딛습니다. 이 스네즈나야는 원신의 스토리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서브컬처 시장의 변동 혹은 세대 변화를 확실히 체감하는 시기이기도 한 만큼, 다음 버전은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원신과 호요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