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하는 차세대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용병단장 클리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생존을 위한 용병들의 사투와 그 과정에 얽힌 정치적 음모를 다룬다. 괴물과의 전투뿐만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관계를 서사의 중심에 두어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제공한다.
전투 시스템에는 정교한 물리 연산이 적용되어 적을 붙잡아 던지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콤보 액션과 더불어 공중 이동, 벽 타기 같은 탐험 요소를 통해 복잡한 성곽이나 절벽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해 사실적인 풍경과 인물 묘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 세계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NPC와 시간에 따른 환경 변화를 통해 생동감 있게 묘사된다. 전투와 탐험 외에도 낚시, 요리와 같은 생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파이웰 대륙의 광활한 환경 속에서 단순한 액션을 넘어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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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미국에서 올해 누적 판매량 2위 기록"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미국 시장에서 올해 출시된 모든 게임을 통틀어 누적 판매량 2위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서카나(Circana)가 5월 발표한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5월 2일 기준 연간 누적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4월 한 달 판매량 순위에서도 3위에 자리했다. 이번 집계는 서카나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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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최대 실적'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이익 2121억원
펄어비스가 2026년 5월 12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신작 붉은사막의 기록적인 흥행으로 매출 3,285억 원, 영업이익 2,121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26일 만에 5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실적을 견인했고, 콘솔 매출 비중도 전 분기 대비 31% 급증했다. 향후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콘텐츠 확장과 더불어 개발 중인 도깨비와 플랜 8 등 신작 라인업을 통해 2~3년 주기의 출시 사이클을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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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9일 만에 또 대규모 패치… 야생 동물 길들여 탑승물로
펄어비스는 11일 붉은사막 1.06.00 패치를 적용했다. 특수 탑승물 시스템과 재료 추출 기능이 추가됐으며, 웅카의 맨손 기술 및 검집 외형 기능도 도입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직전 패치 후 9일 만에 진행됐으며, 차기 업데이트에선 데미안의 맨손 기술이 추가될 예정이다. 빠른 피드백 반영으로 최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지표를 기록하며 게임성을 개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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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정해진 로드맵 대신 이용자가 원하는 걸 준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성공 비결로 고정된 로드맵 없이 피드백에 실시간 대응하는 유연한 운영을 꼽았다. 윌 파워스 디렉터는 미리 일정을 단정하기보다 매주 업데이트로 유저 요구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500만 장 판매를 돌파한 붉은사막은 향후에도 무료 업데이트와 확장팩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지속 추가하며 유연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