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MMORPG로, 아키에이지 2라는 가칭으로 알려졌던 작품이다. 2024년 9월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정식 명칭과 첫 영상이 공개됐으며, 현재 함용진 총괄 PD가 개발을 이끌고 있다.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되며 원작의 자유도와 샌드박스 요소를 계승한다.
스팀 소개 기준으로 전투는 전통적인 MMORPG 방식에서 벗어난 논타겟 액션을 지향하고, 수렵·채집, 하우징·농사, 제작 경제, 무역 등 생활 콘텐츠가 핵심이다. 무대는 오래 잊혔다 재발견된 땅 '원대륙'으로, 플레이어는 무역 회사 소속 탐험가로 고대 유적을 탐험하며 비행선 추락 사건에 얽힌 음모를 파헤친다. 한국어는 인터페이스와 자막은 물론 풀 보이스까지 지원한다.
출시 일정은 여러 차례 조정됐다. 당초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2026년으로 한 차례 연기됐고,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월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출시 계획을 밝혔다. 스팀 페이지의 출시일은 아직 미정으로 표기돼 있으며,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체험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플랫폼 별 출시일
-
PC 미정
-
PS 미정
뉴스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약속 세 가지
엑스엘게임즈가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영상을 통해 클래스 정보와 BM을 공개했다. 함용진 총괄 PD는 경쟁과 탐험의 재미를 강조했으며 유료 상점은 얼리액세스 이후 도입하되 P2W 요소는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신규 던전과 PvP를 포함한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며 스팀 계정 보유자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
누구나 체험 가능,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10월 20일 스팀 데모 시작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해 무료 데모를 공개한다. 이번 데모는 한국시각 20일 오전 2시부터 27일 오전 2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모든 스팀 이용자가 참여 가능하다. 빛나는 해안 지역을 배경으로 최초로 PvP 콘텐츠가 포함되었으며 하우징과 무역 등 일부 생활 콘텐츠는 제외됐다.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반응을 살피고 연내 얼리 액세스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엑스엘게임즈가 직접 퍼블리싱한다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올해 내 얼리 액세스를 예고하며 직접 퍼블리싱을 통한 소통 강화를 선언했다. 함용진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2일 진행된 북미 네트워크 테스트가 안정적으로 마무리됐음을 알렸고, 발견된 문제점들을 보완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엑스엘게임즈는 10월 27일 아키에이지 IP 관련 사업을 양도하지만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직접 개발과 서비스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구체적인 얼리 액세스 날짜는 미정이지만 이용자들의 기대보다 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다.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북미 지역 대상 네트워크 테스트 진행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 서버 및 네트워크 안정성 점검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 스팀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 동부시간 기준 9월 12일 오후 7시부터 13일 오전 1시까지 실시되며 한국은 제외된다. 초기 개발 빌드로 초반 지역 콘텐츠만 체험 가능하며 2026년 4분기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