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1, EDG, 프나틱, ahq 각 지역을 대표하는 최강 팀들의 대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대회 셋째 날입니다. 결승에 오르기 위한 숨 막히는 경쟁이 예정되어 있었죠.

경기장 안과 밖은 많은 볼거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팀을 응원하는 재치 넘치는 치어풀과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코스프레가 가득했고 선수들의 대결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에 선수들은 긴장감 넘치는 경기로 화답했죠.

결승에 오를 팀이 어디인지 밝혀지는 MSI 3일 차.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다 함께 가볼까요?




▲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정말 부럽습니다.


▲ '페이커' 이상혁의 인기는 동, 서양을 가리지 않습니다.


▲ 아아~ T.S.M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T.S.M은 훅 갔습니다.


▲ 어둠의 불꽃에 휩싸여 사라져라!


▲ 세일러 문처럼 보이지만 럭스 코스프레라고 합니다.


▲ 수영장 파티 그레이브즈와 레오나


▲ 룰루의 도움으로 '커저라!'를 받은 애니. 커졌군요.


▲ 자자! 그럼 다 같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 프나틱을 응원하는 대형 치어풀!


▲ SKT T1과 프나틱의 명경기에 집중하는 관중들


▲ 힘들었던 4강전. 웃지 못하는 SKT T1 선수들


▲ 웃어요! 벵기님! 미소를 보여주세요! 갓 벵기님!


▲ 씨익


▲ 꺄아아아~! 웃었어~!


▲ 싸움꾼 EDG가 등장합니다.


▲ EDG의 등장에 설레는 관중들


▲ ahq와의 중화권 자존심 대결을 완벽한 3:0 승리로 마무리한 EDG


▲ 또 다시 성사된 한, 중 결승전 매치에 '클템' 이현우 해설은 긴장된 모습입니다.


▲ 재밌는 경기가 넘쳐났던 4강전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