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의 올해 라인업은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부스에서는 대표작 '파이널판타지14: 헤븐스워드'를 내걸고, 뒤를 이어 '히트맨', '데이어스 엑스'와 Xbox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한층 세련된 모습을 공개했던 혼돈의 파괴 게임 '저스트코즈3'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그 외에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몇몇 사이드 타이틀을 전시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퀘어에닉스가 마련한 부스는 다른 부스와 비교해 크기가 작지 않았지만, 배치가 이상해 관객들이 지나가다가 스퀘어에닉스 부스인지 잘 모를 정도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이널판타지'의 시연 코너에는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모여 플레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라인업 뒤에 뭔가 하나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스퀘어에닉스의 현장 풍경을 공개합니다.




▲ 많은 관객이 '헤븐스워드'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차례를 기다리는 관객도 보이네요.




▲ 으응? 여기도 파이널 판타지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