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 : 빅픽처인터렉티브>


종합 e스포츠 회사 빅픽처인터렉티브은 지난 10일 김정민 해설위원을 초빙하여 엘리먼트미스틱 선수들의 프로의식 강화와 소통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정민 해설위원은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게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해설위원은 "프로게이머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강연 주제로 e스포츠 선수들의 성공적인 프로 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을 제시했고, 강연과 함께 진행된 Q&A시간에서는 참석한 모든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며 묻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솔루션을 전달하기도 했다.

강연에서 김 해설위원은 "프로게이머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게임에 집중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이 필요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좋은 팀워크를 위해서는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야 하며, 하고자 하는 의지가 서로에게 전염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빅픽처인터렉티브는 "엘리먼트미스틱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팀의 소속감과 함께 더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선수들에게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엘리먼트미스틱은 최근 LCK 프랜차이즈 참여 선언, 배틀그라운드 컨티넨탈 시리즈(PCS) 1 ASIA 한국 대표 선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 Top6 입상 등 종합 프로게임단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