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중인 ‘리니지2’가 12월 19일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움에서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의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리니지2 배틀리그는 각 서버의 대표들 중 최강자를 가리는 리그형태의 대회로, 2004년 이후 매년 진행되어온 리니지2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는 총 98팀 88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9월 18일부터 약 3개월에 거쳐 진행되어 왔으며, 기존 대회와 달리 9:9 대전형태와 지하 콜로세움이라는 새로운 경기진행방식이 도입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연출했다.

최종 우승팀을 결정짓는 결승전에서는 총 상금 9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본선을 통과한 4팀(카인서버-최강LK, 세리엘서버-세리엘침묵, 오필리아서버-PK, 스타리스서버-강적)이 4강전을 거쳐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결승전 경기방식은 본선에서 진행했던 방식과 동일하게 지하콜로세움에서 ▲1라운드(9:9 팀배틀) ▲2라운드(로열럼블) ▲3라운드(지하 콜로세움 경기)의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경기에서는 큰 주목을 받았던 2007년 우승팀인 이아나서버의 ‘리을리을’팀과 2008년 우승팀인 거스틴서버의 ‘Saint’팀이 모두 탈락한 가운데, 2005년 우승팀인 세리엘서버 ‘세리엘침묵’팀이 본선 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되고 있어 결승전에서 보여줄 그들의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리니지2는 이번 결승전 행사에서 신규 업데이트인 ‘프레야’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2010년 리니지2의 새로운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다.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및 2010년 신규 업데이트 ‘프레야’의 공개는 리니지2 홈페이지와 Daum tv팟 라이브 채널을 통해 당일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결승전 방청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 결승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lineage2.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