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08-08 17:43
댓글 :
17

[정보] 내가 있는 팀은 왜 지는걸까? 환장하는 플레이 - 구축함, 순양함편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월드 오브 워쉽은 워게이밍산(?) 게임답게 암걸리는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이는 다대다 PvP 형식 게임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 MMR을 포함해 별의별 성향의 유저들이 난립하기 때문에 좀처럼 본인이 마음먹은대로 플레이가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많다.

워쉽도 자매 게임 월탱과 마찬가지다. 흔히 별떼기의 법칙이라고 해서 본인이 잘 풀리거나 캐리하고 있을때는 팀이 패배하고, 반대로 본인이 라인을 잘못 타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반대편에서 터무니없는 격차가 생겨 '승리 당했다!'를 겪는 등 온갖 일이 벌어진다.

기자의 경우 수천판을 하면서 아군탓을 할 레벨을 넘어 득도의 경지에 오른 상태지만, 가끔 정말 이해하기 힘든 플레이를 펼쳐 팀을 말아먹는 아군을 보면 아직도 인내심의 수련이 부족함을 느낀다.

물론 혈관에 해로운 플레이를 펼치는 아군도 무언가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 기자 역시 어디까지 정답인 플레이를 항상 펼치는 것이 아니며, 신규 함종이나 소모품에 의해 메타가 바뀌기도 하고, 게임관이 다를 수도 있다.

이는 딱히 특정 함종에만 몰려있는 이야기는 아니며, 각 함종마다 팀원 입장에서 납득하기 힘든 플레이가 여럿 있는데, 만약 이러한 행동을 알아둔다면 추후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했을때 좀 더 팀을 위한 기지를 발휘할지도 모른다.


▲ 최근 GO NAVY! 이벤트가 시작되고 알게 모르게 빡종(?)을 자주 하게 된다




암걸리는 아군 유형, 구축함 편
과학선 한마디로 정리 가능?

■ 게임을 말아먹는 건 1등이 구축함 3분 요리다

구축함의 경우 보통 매칭이 이뤄지면 팀마다 2~3대 정도로 수가 많지 않은 편이다. 덕분에 라인별로 한 대씩 서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자신이 간 라인을 담당하는 구축함이 게임 시작과 동시에 엔진 부스터를 써서 캡으로 달려가다 그대로 상대에게 걸려 터지면 그 판은 높은 확률로 패할 가능성이 높다.

순양함이나 전함은 초반에 빠르게 굉침하더라도 대체할만한 수단이나 방법이 여럿 있지만 시야를 확보해줄 구축함이 터져나가면 캡은 고사하고 라인으로 올라가던 순양함과 전함들도 뒤이어 추격해오는 적들에게 불타 죽기 딱 좋다.

구축함을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초반 캡을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상대 레이더쉽이나 구축함 등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존재들을 머릿속에 각인시켜놓고 다소 늦더라도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

캡을 나중에 하더라도 시야를 충실히 확보하는 임무에 주력하면 딜교환이 아군이 앞서게 되고,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뺏긴 캡도 찾아올 수 있다.


▲ 게임 시작 3분만에 터져나가는 과학선, 게임이 터지는 순간이다




■ 대구축전과 시야는 팔아먹고 전함 저격만 노리는 구축함

보통 과학선이라 불리는 일구축에게서 많이 보여지는 형태로 시야 확보나 캡 점령에 관심이 없고 끝날때까지 주포 한 번 안쏜채 어뢰만 날리는 유형이다.

물론 일구축 특성상 어뢰가 주력이고 상대적으로 주포를 쏠일이 드물긴 하다. 하지만 어뢰를 쏘기 이전에 본인의 포지션이 구축함이라면 아군을 위해 시야 확보를 할 필요가 있다. 아니 솔직히 어뢰를 안쏴도 되니까 시야 확보만 해주더라도 자신의 밥값은 다 할 수 있다.

터무니없이 외곽을 돌면서 상대 전함 뒤로 돌아가려다 걸려 폭사당하거나, 혹은 아군 전함이 있는곳까지 빠져나와 어뢰를 날리다 앞서가던 순양함이나 전함을 맞추고 핑크 닉네임을 다는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닐 것이다.

적어도 아군 전함보다 뒤에 있다거나 시야 확보도 안한채 게임에 영향력을 주기 힘든 외곽에서 빙글빙글 도는 행위는 하지 말자.


▲ 상대 전함을 서로 프리딜하고 있는 구축함, 고통은 팀원의 몫이다




■ 키보드에 1번키가 빠지셨어요? 주포 고장형

보통 저티어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포를 아예 봉인하고 어뢰만으로 싸우는 유형이다. 아군을 가장 답답하게 만들때는 상대 순양함이나 전함이 체력이 1천 남짓 남아 주포 서너발로 마무리 지을 수 있는데, 끝까지 어뢰 재사용 대기시간만 기다리며 스토킹하는 것이다.

심지어 어뢰가 빗나가더라도 다시 다음 어뢰의 쿨타임이 돌때까지 기다리며 아군의 속을 태우는데, 더 심할 경우 자신이 탐지가 되어 두들겨 맞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주포를 쓰지 않는 경우다.

구축함의 주포가 상대적으로 약하더라도 일제사 두 번이면 1천 정도는 충분히 덜어낼 수 있다. 정면으로 맞서 싸우라는 것도 아니고 실피인 상태의 적은 구축함의 포로도 충분히 처치할 수 있으니 움츠러들지 말자.

주포가 장식인 구축함은 없으며, 1문이 달린 후부키라 할지라도 주포를 쏴야할때는 써주도록 하자.


▲ 죽기 직전까지 포 한 번 쏘지 않는 아사시오에게 건배!




암걸리는 아군 유형, 순양함 편
섬 지박령부터 통수의 아이콘까지


■ 영순양이세요? 왜 철갑만 쏴요?

구축이 어뢰라는 무장을 너무 신뢰한다면 반대로 순양중에서는 철갑탄을 이상하리만큼 신용하는 부류가 있다. 물론 철갑탄을 쓸때는 구축함이라도 써야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대미지가 높다고 철갑만 쏘는 것은 전함일지라도 좋지 않은 행위다.

특히 독일 순양함을 처음 타보는 유저들이 자주 그런 선택을 하는데, 이유는 독일 철갑탄이 다른 국가 순양함에 비해 대미지가 높게 책정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함정 카드인데, 대미지는 높다 할지라도 관통력 부분에서는 탄의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거리가 멀수록 한없이 대미지를 넣을 확률이 줄어든다.

굳이 독일 순양함이 아니더라도 최대 사거리에서 철갑탄을 쏘는 행위는 어느 순양함이라 할지라도 유효타를 노리기 힘들다.

그나마 같은 순양함급이라면 운이 좋아 대미지가 들어갈지 몰라도 동티어 전함에게 최대 사거리에서 철갑탄을 박아 넣는 행위는 지양하자. 상부 구조물을 긁는 대미지가 아니라면 대부분 도탄이 날 것이고, 아예 각을 준 상대라면 대미지는 안박힌다고 봐야 한다.

사실상 거리에 따른 관통력 차이나 티타임에 대한 개념이 없는 유저일 확률이 높으며, 배마다 관통력 공식이나 거리에 따른 입사각 등을 잘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멀때는 고폭탄 가까울때 철갑탄이라는 기본 개념만이라도 장착하자.


▲ 이렇게 각 잡고 진입하는 함선은 순양함 철갑으로 기스내기도 힘들다




■ 섬 뒤에서 천년만년 캠핑하는 순양함

섬 뒤에 자리잡고 지역 방어를 펼치는 것은 워쉽에서 중요한 전술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유효 사거리 내에 적이 접근하고 있고, 아군을 통해 시야가 확보되어 자신이 사격할 수 있는 상태일 때를 의미한다.

적이 사거리 내에서 빠져나갔거나 혹은 시야에 아무것도 들어오는게 없는데 그냥 섬뒤에서 주차하고 있는 경우, 아군이 이미 라인을 올리는데 혼자서 섬 지박령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 경우 모두를 답답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

고각포로 섬 뒤 샷의 대명사인 미순양들이 대개 이런 성향인데, 전체맵을 확인하고 섬을 포기하거나 아군과 함께 따라 움직여야 할 때는 같이 움직여주자.

미순양은 섬 뒤에서만 싸우라고 만든 함종이 아니다. 정면 승부에 나서도 어지간한 순양함 이상의 위력이 나오기 때문에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낼 때는 섬뒤에서 나와 존재감을 발산해주자.


▲ 섬 뒤샷이 좋긴 하지만 끝날때까지 섬 뒤에 있어서는 안된다




■ 빛보다 빠른 도주! 배신의 아이콘(?) 순양함

순양함의 난이도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를 꼽자면 아군과의 연계가 중요한 함종이라는 점이다. 레이더쉽이라면 두 말 할 것도 없고, 구축함의 연막 지원을 받고 상대 구축함을 저격하거나 혹은 탱킹하는 전함 근처에서 화력 지원이나 어그로 분산을 담당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막상 전투가 벌어지면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도망가거나 섬 뒤로 무작정 숨어버려 아군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아군 구축함이 상대 구축함을 발견하여 교전에 들어갔는데, 적 순양함을 같이 포격 지원을 해주는데, 아군 순양함은 자신에게 포탄이 떨어지지도 않는데 포를 걸어잠구고 도망가거나, 섬 뒤로 숨어 아군 구축함만 비명횡사한다. 심지어 기껏 생각해서 연막을 깔아줬더니 연막을 지나치거나 뱃머리를 돌려 도망가는 모습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전함 입장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많을텐데, 자신이 앞장서서 라인을 밀며 탱킹을 하고 있는데, 정작 아군 순양함은 저 멀리서 간만 보고 있거나 아예 도망갈 경우 혼자서 불타죽는 경우가 많다.

순양함이라면 짧은 영어라 할지라도 아군과 소통하며 지원해줄때는 확실히 지원해주자. 고티어로 올라가면서 비명횡사 당할일이 많아 몸을 사리는 것은 알겠지만 쓸데없이 예방정비 스킬 찍고 다니지 말고 표적 경보 스킬 찍어서 자신의 어그로 관리를 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 아군 순양과 구축함의 호흡이 맞으면 손쉽게 라인을 밀 수 있지만 반대라면...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39개 등록됨 (2018-11-28 ~ 2018-05-27)

[정보] 이것이 남자의 올블랙! 검은 함대 4총사 구입 가이드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28 18:04
월드 오브 워쉽에 블랙 프라이데이 특별 상품으로 멋진 검은색 컬러링으로 도색한 '검은 함대' 패키지가 출시됐다. 패키지의 주인공들은 각각 독일 8티어 전함 틸피츠, 일본 8티어 순양함 아타고 및 구축.....
[뉴스] 10티어끼리 놀아! 말 많던 매칭 시스템부터 함선 밸런스 패치까지 [1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21 17:46
월드 오브 워쉽에서 11월 22일(목) 0.7.11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오래간만에 큰 변화가 생긴다. 유저들이 가장 관심있게 볼 사안으로는 자동 대전 시스템 최적화와 군함.....
[정보] 성능과 노잼 사이 그 어딘가? 영국 프리미엄 전함 뱅가드(Vanguard) [12]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21 11:22
월드 오브 워쉽에서 영국 소속의 네임드쉽인 뱅가드가 상점에 출시됐다. 뱅가드는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인 1946년에 취역한 배로 장 바르에 앞서 건조된 최후의 영국 전함이다. 특징이라면 동티어.....
[정보] 살까 말까? 상점 판매 논란의 9티어 프리미엄쉽 장 바르(Jean Bart) [4]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15 10:21
월드 오브 워쉽에서 최근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함선을 꼽으라면 프랑스 9티어 전함인 장 바르(Jean Bart)가 있다. 사실 해당 함선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리 좋은 이유뿐만은 아닌데, 우선 출.....
[정보] 지금은 스탈린 그라드 메타? 소련의 비상과 이에 대항하는 앙리 4세 [2]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13 18:35
반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월드 오브 워쉽에서 가장 인기 좋은 함선을 고르라면 독일 10티어 순양함인 힌덴부르크가 언급되곤 했다. 독일 특유의 고폭탄 관통식과 집탄율, 그리고 사정거리 대비 빠른 탄착으.....
[정보] 프랑스의 매드독! 워쉽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르 테리블(LE TERRIBL) [2]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1-02 18:16
프랑스에 신규 프리미엄 구축함이 추가됐다. 새롭게 등장한 함선의 이름은 LE TERRIBL(르 테리블)이며, 8티어 구축함으로 배정됐다. 프랑스로서는 6티어 에이글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구축함인 셈이다.....
보이지 않는 공포, 월드 오브 워쉽 '잠수함' 최초 등장 [2]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Wony@inven.co.kr) | 2018-11-01 14:19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핼러윈을 맞아 금일 이벤트 모드를 통해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에 신규 함종 ‘잠수함’을 최초로 선보인.....
[정보] 핼러윈 이벤트에서 첫 잠수함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2018 핼로윈 이벤트 [1]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0-24 10:25
월드 오브 워쉽은 매년 핼러윈 시즌에 맞춰 대규모 이벤트를 벌이곤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핼러윈 이벤트 주간이 찾아왔는데, 3년 전통(?)을 자랑하는 [핼러윈 : 공포의 전투] 이벤트다. 해당 이벤.....
[정보] 이것이 바로 함생역전? 헤드온 파이팅의 정수 일본 9티어 전함 이즈모 [7]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0-16 19:40
월드 오브 워쉽에서 일본 전함 트리는 대부분 티어가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전함의 기초를 배울 수 있어 초보들부터 고수까지 폭넓게 인기가 많은 트리다. 하지만 이러한 일본 전함 트리에도 아픈 손가.....
[정보] 5티어로 시작하는 뉴 시즌? 11번째 시즌 랭크전 추천 함선 [3]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0-11 12:55
월드 오브 워쉽의 새로운 랭킹전 시즌이 다가왔다. 이번 랭크 시즌은 11번째 랭킹전으로 시즌 1과 시즌 2로 분할 진행되는 특수한 구조다. 먼저 시즌 1은 10월 19일(금)부터 10월 31일(수)까지 약 2주간.....
[정보] 험난한 레이더 세상 영구축은 살 수 있을까? Royal Navy 영구축 선행 체험 [2]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10-02 17:53
월드 오브 워쉽에서 새로운 정규 트리가 등장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영국 구축함들이다. 현재 지난 업데이트로 시작된 Royal Navy 이벤트를 통해 특수 임무를 완수하면 선행체험판 격으.....
[정보] 전함 초보라면 생존 트리를 타자! 전국가 공용으로 쓰이는 전함 스킬 [3]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24 12:54
월드 오브 워쉽에서 가장 인기좋은 함종을 고르라고 한다면 대부분 전함이라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크고 아름다운 포신에 묵직한 한방과 듬직한 덩치 등 인기가 나쁠래야 나쁠 수가 없다. 초보들에게도.....
[인터뷰] 레이더쉽에 대한 대책은 고민중? 개발팀에 무엇이든 물어봐주세요! [1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20 17:04
인벤에서 최근 게임스컴 행사가 종료된 후, 직접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마련한 적 있다. 항모 리워크 작업이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기자뿐만이 아니라 유.....
[취재] '완전히 바뀌었다!' 월드오브워쉽 항공모함 - 잠수함 체험기 [27]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Laffa@inven.co.kr) | 2018-09-18 22:00
2015년 정식 서비스 이후, 월드오브워쉽은 꾸준히 업데이트를 거쳐왔다. 단 세 국가에 불과하던 세력은 두 배 이상 늘어났고, 새로운 함선들도 꾸준히 추가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새 함선이 추가되고 새.....
[포토] 월드오브워쉽의 모습 그대로, '오로라' 순양함 탐방기 [1]
포토뉴스 | 정재훈 기자 (Laffa@inven.co.kr) | 2018-09-17 16:43
'오로라' 순양함은 1897년부터 진행된 러시아 해상 전력 확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된 다이아나급 방호순양함의 3번함입니다. 러시아어 발음으로는 '아브로라'라고 하지요. 철갑함이 본격적으로 만들.....
[뉴스] 경험치 2배 획득 및 자유 경험치 할인 등 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14 18:43
월드 오브 워쉽에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 '월드 오브 워쉽 기념일'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벤트는 게임 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함선 할인과 경험치 보너스, 기념 위장 증정, 크레딧 보너.....
[정보] 특수 신관(IFHE) 스킬 어떤 함선이 사용하나요? 나루의 함장 스킬 알아보기 [5]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11 17:08
월드 오브 워쉽에서는 함선의 강화장치 세팅과 더불어 배 성능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능력이 있다. 바로 함장 스킬이다. 함장 스킬의 경우 여러 번 개편이 이뤄지면서 총 4단계를 이루고 있는데, .....
[정보] 이제 비행기를 직접 조종한다? 항모 리워크 작업 과정 공개 [7]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04 14:53
월드오브워쉽에서 지난 새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항모 리워크 작업 진행 과정에 대한 생중계를 실시했다. 생중계는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이뤄졌으며, 커뮤니티 매니저 'MrConway'와.....
[정보] 벌써 열 번째 랭킹전! 실전 플레이는 어떨까? 8티어 랭킹전 추천 함선 및 팁
게임뉴스 | 이문길 기자 (Narru@inven.co.kr) | 2018-09-01 06:24
0.7.8 업데이트와 함께 시즌 10 랭킹전이 시작됐다. 랭킹전은 무작위 전투와 달리 정해진 티어만 탈 수 있고, 인원도 7 vs 7 이라는 다소 소규모 전투로 실력을 가리게 된다. 매 시즌마다 조금씩 룰이 바.....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