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하는 롤드컵 우승 축하 파티!

SKT T1 2팀의 롤드컵 우승을 축하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 무려 사전 신청만 5천 여 명이 몰렸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른 시간부터 SKT T1 2팀을 보기 위해 용산에 모인 팬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SKT T1 2팀은 매번 재치있는 입담으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전병헌 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라이엇게임즈 권정현 상무와 관계자들이 함께 행사를 즐겼습니다. 행사는 케이크 커팅식 및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 포토 타임과 팬사인회, 경품 추첨식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SKT T1 2팀 선수들은 '오늘 이른 시간에도 현장을 찾아줘 고맙다'며 'WCG에서 좀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리긴 했지만 윈터 시즌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을 찾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 SKT T1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 '우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정현 선수와 선수단, 전병헌 회장


▲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 가까이서 봐도 멋진 케이크!


▲ 마치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는 듯한 '페이커' 이상혁 선수


▲ '회장님 짱짱맨!'


▲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 전병헌 협회장


▲ 자리에 선 소감과 롤드컵에서의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시간!


▲ '푸만두' 이정현 선수에게 하루 종일 관심을 보였던 '피글렛' 채광진 선수


▲ 이제는 이벤트전 차례입니다. 오늘의 해설은 김정균-전용준-이상혁 조합!


▲ 이벤트전을 위해 부스 안에 선 '벵기' 배성웅 선수, 오늘은 코치로!


▲ '잘 하고 있나…'


▲ '임팩트' 정언영 선수도 룬-마스터리부터 구체적으로 코칭을!


▲ 코칭에 나선 '피글렛' 채광진 선수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팬 분



▲ '피글렛' 채광진 선수 역시 날카로운 눈으로 조언하는 중


▲ '벵기' 배성웅 선수 역시 승리를 위해!


▲ 정말 코치와 같은 마음으로 페이퍼를 들고 화면을 지켜보는 '임팩트' 정언영 선수


▲ '잘 하고 있군'! 경기 종료 후 본인 덕에 이겼다고 자신하던 '피글렛' 채광진 선수


▲ 팬들을 위해 마련된 도너츠와 커피


▲ 팬 분들 역시 자리를 꽉 채우고 열렬하게 반응해주고 계시네요


▲ '임팩트' 정언영 선수는 오늘 팬미팅에 대해 대화 중


▲ '오셨어요?' 눈이 예쁜 '벵기' 배성웅 선수


▲ 이제는 사인회 시간!


▲ 길게도 줄을 늘어선 팬들


▲ 북적북적합니다


▲ '페이커' 이상혁 선수, 사인이 엄청 늘었네요


▲ 이상혁 선수를 본 다른 선수들은 '사인 연습을 했어야 했다'며 한탄을…


▲ 사인지를 옆으로 토스!


▲ '아… 사인 잘 하고 싶다'


▲ '내가 더 잘하는 것 같은데?'


▲ 오늘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 오늘 와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