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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3:26
조회: 812
추천: 19
현재 나워에게 있는 구조적 문제점들밸패를 받고 이전보다는 나름 깔끔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괴상한 부분들이 많은 상황
1. 설치기가 2개, 심지어 지속시간마저 긴 편 오멘과 팔랑크스 둘 다 무려 9초 이상의 긴 시간동안 공격이 들어가야 풀히트가 들어가는 설치기 심지어 점유율도 둘 합쳐서 거의 20%에 육박 설치기로 냅둘거면 압축이 필요하다 생각함, 팔랑크스는 겸사겸사 범위도 좀 늘리고 2. 바이트 캔슬의 부정적 경험 바이트는 쓸 때마다 이베이젼 후방이동을 써서 후딜레이를 줄여야 한다. 점캔이 익숙치 않다면 퀸터플을 끊고 바이트로 전환하는 과정 자체도 불쾌한데, 바이트에 강제적으로 섞이는 이베이젼으로 캐릭터의 위치가 수 초마다 달라지는건 진짜 부정적 경험의 끝임 쿨뚝을 쓰면 플레이가 쾌적해져야 정상인데 수 초마다 방향전환하고 자리잡기 해야하니 평딜이 더 빡빡해지고 힘들어짐 3. 주력기의 공격 범위 문제 무기가 아대 + 표창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고 있음. 이건 진짜 답이 안나옴 4. 선오리진 후 극딜 나워 오리진 타임마다 극딜쿨 5초 밀리기 vs 파티원 바인드 5초 버리기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 여기에 스탯뚝이 최고점인 직업이라 스탯뚝 쓰는 유저도 많으니 나워가 파티 기피 직업 된 제일 큰 이유 요즘은 그렇게 열정 있게 게임 하고 있지는 않아서 딱히 큰 미련 안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최근 파티원 접고 구인구직 해보니까 이 놈의 직업은 파티 끼는 것만이라도 좀 사람답게 되는게 필요하다 싶었음 쿨뚝 쓰게 만들고 싶으면 바이트를 아이들윔처럼 바꿔주던가, 선오리진이라도 개선을 좀 받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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