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딜러만큼 딜을 올려달라는거 도둑넘 심뽀자너
수호보다도 당연히 딜이 낮고 힐러니까 가장 아래있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
자꾸 치유들이 딜러만큼 딜 안 올려줘서 gr한다고 하지마...

딜러들은 캐릭터에 투자한 성취감을 언제 느낌?
미터기가 있는 사람들은 그걸 볼테고
없어도 점점 빨라지는 클리어타임을 보고 느낄거 아냐

탱은 안정감있게 던전 클리어할 때 성취감이 있는거구

치유는 아무도 안 죽이고 던전을 클리어 한다던가
성역2 같은곳에서 공략 완벽숙지해서 안 죽고 남아서 부활로 공략연장하게 만드는
그 맛으로 하는거라고 생각해

성역2를 앞두고 영상 수십번 보고 방어구 돌파도 하고 아르카나도 뒤집어 엎고
오랜만에 컨트롤 하는 맛도 느끼고 재밌었고 신규 스티그마 생긴다 그래서 기대도 좀 했는데
자부는...결국 부활이나 한번 더 해라 머 이런거잖어?

근데 이게 내가 컨트롤을 잘해서, 투자한만큼 강해져서 안 죽고 부활을 하는게 아니라
투자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치유가 가능한거라서 성취감이 없다시피 한거지

아툴 때 부터 똑같이 투자해도 딜러는 10 오를때 7,8밖에 안 오르는거 꾹꾹 참고
파살치라고 비아냥거리면서 치유는 쉽잖아? 투력 낮아도 되잖아? 머 이런 소리 들어도 열심히 했는데
그게 다 부질없어진 느낌이랄까? 대충 쌀먹한거랑 차이도 없는데 괜히 열심히 한거 같고.

레기온 사람들한테 이야기해도 아무런 이해없이 치유는 계속 상향해줬는데 너무 징징거린다고만 하고
딜러만큼 딜을 달라는거냐, 자부좋은데 부활이 2개면서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고...

나두 고투력은 아니지만 대충 심정들은 이해가 가서 써본거구...
슬슬 재료 다 모아가서 응룡 도전갈건데...붙으면 또 열심히 하곘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