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가 통제와 큐나 패스 사이의 갈등인데

1. 작업장, 쌀숭이들 적당히 브레이크 걸면서 지금의 통제를 해체할 좋은 아이디어

2. 큐나의 기막힌 활용법 등

솔직히 말바꿨다로 신뢰가 어떻고 징징은 좀 애같아..다들 살면서 선포하는데로만 살고 회사 운영하고 일했니..

지금드는 박탈? 배신감을 되돌릴 기막힌 아이디어 등

커뮤의 순기능은 없는건가
이게 다 다해죠 당하고 살면서 자란 애들이 문제인건지 문제해결능력 공유들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