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겜에 미쳤던 넘이였고
가끔 눈팅하며 곱씹는데..

요즘 특히 계층간 차이가
더 심해진것 같다.
물론 내가 하는일 때문일수도 있는데..
보면~~

부자들은 가치가 존나 더 올라서
히히거리며~~존나 더 풍요롭고,

거지들은 폐지 리어카 끌며
빵 씹어먹고 지나가는 사람보고
밀어달라며~더 빡쎄고~
그나마 몸이라도 좋은 케이스고.

살아남은 중간은 절약하며
저축하고 여전히 열심히 버티고~~
ㅂㅅ 짓 마니 했지만
중간 쯤은 되는 것 같아서
감사하며 사는 중인데...

왜 다들 저렇게 사는지
그 이유를 안다면
겜을 오래 할수도 없고
더구나 현질은 지 대가리에
총질이라는 걸 모를수가 없는데
아직도 겜속에서 만족을 찾고
현질 할만하다는 녀석들 보면
장담컨데 인생 조온나 빡쎄질거야~
ㅋㅋㅋㅋ
옛날 한때 내 모습같기도 하고

혈이나 레기온 길드?
이런 잣도 의미없는 인맥에 낚여
좀 여유있던 배운 애들도
몇백만원에서 나중에 정신차려 보니
몇억을 대출받아 쓰고는 살자트리 타더라~

정신차리고 xx겜은 하는거 아니다.
그래픽 쪼가리 몸매에 침흘리지 말고~

게임, 술, 담배, 도박(강화,뽑기), 이런거
혼자서 끊어내기 힘들고~
교회나 절이나 종교도움 받아라~~
나도 한창 할때는 몰랐는데
돌이켜보니 질병 맞다고 본다.

패키지 살돈으로 실비라도 들어주고
가정의 달 부모님께 고기라도
꾸워 드려라~~

더 늦기전에 말야~~ ^~^

그리고 개고기겜인거 몰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