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렌즈, 마네킹, 염색권 등등

큐브 없애고 돈될 곳 찾으려고 발악하다가

그런데 김창섭 체제에선 젓가락 소독이라도 열심히했고

뭔가 패치를 하면 제대로 된 근거를 들면서 설명이라도 해줬음

메이플은 20년 가까이 쌓인 충성고객도 많았고

근데 이 게임은 꼴랑 6개월됐고

이 유저 저 유저 pvp pve pc 모바일 외국인 다 잡고싶어서 욕심만 그득그득 내다가 게임이 방향성도 잃고 주체도 없고

밸런싱은 역대급 20~200%씩 등락폭 ㅈ되고 걸핏하면 세팅 바꾸게해서 일주일마다 세팅 변경비용 수십만원 이상 갈리고

원정 방 파면 10판중 8판은 딜 8퍼도 못 넣는 짱개, 모바일 기어오고

들어주는 척 하는 소통 미완성으로 나온 게임이라 편의성 제외하면 진짜 유저 말 귀담아 듣긴 한 거 맞음?

상처 계속 곪아가고만 있는 타이밍에 피로도 완화 핑계로 앗아간 오드, 티켓 유료로 처파는데 어떻게 반발이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