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기억을 떠올리면서 되돌아가보면초창기 오픈시절엔 경쟁하듯이 레벨업하느라 다같이 같은 오드로 원정을 돌고 초월을 돌고 퀘스트나 펫작 어비스사냥 할게 많았죠. 아마 이 시절에 오드가 부족하다 느끼지도 않고(오드 다 써도 할게 많으니까) 따로 팔면 안된다는 민심의 시작이였던거 같습니다. 팔기 시작하면 산 사람과 안 사람의 차이가 벌어지고 강제적으로 현질을 유도하는거나 마찬가지니 개고기판다의 속뜻이 이거였을 거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캐들이 양성되고 재화가 폭발적으로 생기니 제재의 서막이 시작됐죠.먼저 매크로 명분으로 필드사냥 재화 한계치 생김도전횟수생김->횟수감소, 캐릭터별오드구매에서 계정별 구매로 변경 아직 이 시기까지도 제재에 대한 불만은 있었지만 할게 없다는 말은 많이 못 봤습니다갑자기 최근에 할게 없다는 글이 많아졌는데 그럼 뭐가 바뀌었을까 생각해보면 일일사명, 지령서에 펫영혼결정이 생김->2배로 증가하면서 펫작완화,,완화 캐릭터별 일일사명퀘+주간지령서퀘+어비스지령서퀘 계정별로 통합 이 뒤로 말이 나오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드를 큐나패스로 팔기시작한거죠 5개월간 안 팔다가 할게 없다는 글들이 많이 나온다고이제 큐나로 판다는건 허울좋은 명분이 아닐까 싶습니다할게 없으면 할걸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요?펫작을 완화했듯이 제재는 완화하면 안되나?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면 되지 않을까요?제 생각으로는 유저수 감소로 인한 매출방어로 해석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