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본격적으로 탕에 불을 올렸고 개고기탕 안에 개들이 탈출을 하든 남아서 삶아지든 아무런 타격이 없음

이탈 유저들은 언제든지 떠날 유저였고
남은 충성 고객층은 bm 빡시게 나와도 돈주고 사줄 유저층임

이미 충성 고객층은 매니아 먹여 살리고 있고 동남아 부주 고용해서 월급주고 있는데 이 수익을 엔씨가 직접 가져가는 구조로 변하는 것 뿐임

엔씨식 페이투윈 구조가 꼭 나쁘기만 한건 아님
돈쓴 만큼 내 캐릭이 확실히 강해지고 시간 녹이거나 운에 기댈필요 없이 돈쓴만큼 직관적으로 쎄지는 즐거움이 있음
즉 돈쓰는 맛이 지린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