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하게 대결하라고 만들어준

전장도 안하는데

하물며

학살이 가능한 어비스를 가겠음?

스티그마때문에 회랑만 깔짝하고

어비스는 쳐다도 안보는사람들 대다수임

근데 엔씨 아욘2 운영진은

이걸 모르는거 같음.

아욘2 오픈전에  PVE 위주로 운영한다고 했으면 

책임을 져야하는데 ..

적당히 진짜 적당히 PVE 깔짝대면서

어비스로 유도하면 다들 치고박고 돈쓰면서

패치 상관없이 유저들끼리 어떻게든 게임을 흘러가게 할꺼라는 

망상아닌 망상을 한거 같음.

기존 개고기겜 운영하던방식 그대로..

근데 유저들은 그게 아니였지

PVE위주로 운영한다는 소리는 

로아나 와우처럼 할꺼라 알아들은거..


그러니 지금 다들 불만이 존~나 많은거임

그냥 유저 성향을 잘못 판단했고

적당한 구라로 그냥 넘기려고 했던게

이 지랄난거..



사실 PVP 유저들은 크게 불만 없을껄?

어차피 어비스에서 서로 그냥 치고박고 쌈질하느라

바쁘니까..


결론은  운영진 존나 머리 빠개질꺼임.

지들 안하던걸 하려니까 

탈나고 있는거.


개고기 겜 회사 이미지 개선하려다

개구라 이미지만 더 덧씌여진거 같음 



챔스보고 출근하려니 존나 피곤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