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비탄 같이 깼던 공대에 4명이 타섭 같은 레기온 이길래 클하고 같이 다니자고 물어볼까 싶었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자존감 바닥 살성이라 맘속에 넣어두고, 그냥 빠빠이 했었는데.. 
어제 저녁에 친추오고, 귓말 오더니 고정팟 스카웃 제의 왔습니다.....

고민하는척 오케이 했는데 사실 너무 행복해서 강아지랑 춤췄습니다.

살성으로 성역4 비탄에서 고정팟 스카웃 받기
이게 최고의 성불이네요..

수없이 거절 당하는 공팟 살성분들 진심으로 다들 화이팅 입니다ㅠㅠ
먼저 성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