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건강이슈(심경근색)로 4일간 입원하느라 못함
2주차, 토요일 낮 시간대부터 트라이 시작, 방만들어도 사람 안들어옴.
        30분 기다리니 수호, 검성 등 근딜만 입질와서 자리채움.
        한 20분 더 기다리다가 파토남.
        보통난이도 쌩 트라이방 보여서 800대 투력방장에게 신청넣음. 까임. 넣음. 까임.
        보통난이도 쌩 트라이방 여러군대 지원하다보니 한군대 받아줌.
        1넴 트라이해봄. 수호,검성 폐급이면 1넴 답이 안나옴. 1시간 이상 트라이박음.
        나는 빡숙됨. 하지만 탱커들이 등.신이면 여전히 답이 안나옴.
        트라이방 말고 다 거절당함. 그래서 트라이방만 하루종일 갔음.
        트라이방의 결말은 항상 1넴 탱커 등신이면 파토나거나, 1시간이상 트라이해서 2-1 쐐기까지임.
        일요일도 여전함. 저녁되니 살성들 어떻게든 몸비틀어 깨려는가 각 방마다 최소 한명씩 자리잡고
        있는 대기실보니 현타가 옴.
        방 들어가면 검성 수호가, 살성 파티구하기 힘들죠 하면서 존나 불쌍하게 바라봄. ㅅㅂ.....
        쫒겨날까봐 불쌍한척함..... 지들도 별반 다를건 없어보이는데,,,, 오늘도 트라이방만 드갈듯

ps.. 권성은 진짜 보이질 않던데 어쩌냐? 권살 묶어서 다른애들이  걱정하던데 권성보면 살성은 양반인듯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