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짜 신사답게 할 만큼 했다.

개선해 보려고 노력도 정말 많이 해봤고
그냥 살성 얘기만 나오면 논리 없이 게거품 무는 사람 같지도 않은 사람들에게조차 매너 지키며 울부짖어봤다.

1년 가까이 정말 오랜만에 게임에 빠져 재미있게 했던 사실까지 부정하지는 않을게

진짜 즐거운 시간이었어

밸런스 망가진 거 알면서도 여론 의식해서 그냥 못하는 거잖아?

아마 오늘이 진짜 마지막 라방 시청이 될 것 같은데

차마 라방에서 욕은 하지 않을게 그냥 묵묵히 지켜볼 테니

오늘 막 타 쳐줘 추석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