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치유성 총사입니다.
랭포를 가린 이유는 누구인지 특정 될 수 있어서 가렸습니다.

현스펙

2창룡 7군단 5천부
풀도핑,유스 기준 막기 6000+, 치저 3000+
풀도핑 상저 190+ (백허브X)
철벽, 재생 60+

마영석에만 각부위 피막 80+ or 기막 60+ 찍기위해서 수십억키나 썻고,
군단은 5부위 4증, 2부위 3증입니다.


솔쟁은 누구나 알다시피 처참하고,
솔쟁 기준 급병 검성,호법 못이기는건 당연할 뿐더러
세팅 애매한 1~4성급 마도나 정령 정도 잡는거 이외엔 그냥 다 집니다.
파티 없으면 거점 밖으로 못나가고,
나가면 그냥 랭포 3만짜리 황금고블린 수준입니다.

그나마 좋다고 하는게 파티쟁인데,
파티쟁도 허점 들어오면 순식간에 녹고,
셋팅 좀 된 명중딜러들이나 막회무로 도배되있는 마도한테 카이팅 당해도 녹습니다.

허점은 상치 빨거나 정화 써라, 라고 하는데 
상치랑 정화를 매 허점마다 칼 같이 쓸 수있는 상황이 얼마나 될 것 같나요?
허점이 내부 쿨이라도 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허점은 내부쿨도 없고, 막기는 공격을 막아만 주지 디버프는 들어옵니다.
그와중에 상대가 살성이면 전속감소 5중첩 디버프를 무한으로 넣는데 
허점만 정화한다? 개소립니다.
그리고 허점을 지우는게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그냥 녹습니다.

그렇다고 딜은 좋으냐? 
모기딜입니다. 막회무 스킬이 3개가 달렸지만 
기본 스탯을 막기나 치저에 치중한 치유특성상 딜이 그냥 없습니다.
상대가 PVE세팅이어도 못녹입니다



사실상 지금 아이온2는 치유성을 거의 버린 상태라고 봅니다.
혹시나 지금 치유성으로 PVP입문하려는 분들은 하지마세요..
지금 PVP치유는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차라리 영혼결정 모아놨다가 훗날에 치유성의 방향성이 정해지면 그때 입문하거나
아예 발을 안들이는게 좋습니다...
지금 PVP치유성 하시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진짜 꼬접 마렵습니다.


총사치고 템이 안좋다라고 하시는분들 있을까봐 적는데,
현재 백금 230개, 어포 800만 있습니다.
12군단으로 한번에 올리려고 모으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