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과 운영의 차이인건가 생각됨.
(난 IT업종에서 일하고있고, 이 업종에선 개발과 운영의 인력의 구성이 다름)
(게임업계에서도 그런가해서....)

1.개발당시 (개발당시의 기획자)
마도성: 최하위체방 + 최하위공속 + 최하위행동력
이런 리스크들을 ‘나무+빙결‘ + ’혹바끌어당기기유지‘ + ’한방딜‘ 등으로 리턴을해줌.
(물론 완벽한 밸런스의 리턴은 아님)

2. 운영 (운영의 기획자)
보통 운영 기획자들은 능력이 좀 딸림.
+ 인수인계를 받았어도 100% 파악못함
(보편적으로 그렇다는거)
각 캐릭터들의 리스크와 리턴을 잘 알지못하고,
꽹과리글들만 보고 운영에 반영.

- 빙결 확률 대폭하향
- 혹바 끌당 잠수함패치
- 딜 대폭 하향

하향된건많은데,
마도성의 기본 피지컬은 그대로임.....

그냥 내 추측인건데....
하도 마도성 밸런스가 똥망이라,,
망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