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블소도 그렇지만...  엔씨게임의 밸런싱은  공통적으로 매우 어렵다.


밸런싱이란   그 기준을 세우는 것이  첫 작업이 되는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메인컨텐츠"를 확립해야할 필요가 있지



그런데 엔씨게임의 공통점은...  아니  샌드박스형게임이 다 그렇긴 하지만...
메인컨텐츠를 확립하지 않아. 게임사도 그렇고,  유저들도 마찬가지


유저들이  밸런스에 대해 하는 말이 다 가지각색일 수 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기준도 없어.








심지어 게임사는 그 상황을 이용하지.. (엔씨가 특히 그걸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