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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00:23
조회: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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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욕을해도 되는 경우임? 아님?
건곤일척 악세 순서작을 갔음.
검권암기 팟으로 반지 순서 귀걸이 역순으로
기공 1번 검사 2번 권사 3번 암살 4번이었음.
간큰여시님이 갑자기 이번만하고 자기한테 방싸게팔아달라고함.(처음 도는중)
파원당 4골받고 팔기로하고 권사 새로구하기로함.
근데 악세 귀걸이가 나옴. 위에 말한것처럼 귀걸이는 역순임.
근데 갑자기 권사님이 9골 딜함. 그리고 득함. 이것까진 이해함.
근데 갑자기 방을 지가 팜. 그리고 여기까지한다고 함.
그냥 갈려고하길레 귓으로 남은 골드를 달라고함.
20금에 팔았다고 함. 그런데 방 산사람에게 귓해보니 24골에 팔았다고함. 그러면서 자기 아니면 3넴 못잡았다고 부심부리기 시작.
그러면서 어쩌자고란식으로 나옴. 후..... 그냥 돈 안받고 걍 가라고함.
암튼 위에 스샷은 대충 보기편하게 붙이다가 귀찮아서 덜했는데 혹시 프렌드 문파나 간큰여시님 요청이 있을시 많은 스샷 올려드림.
요약:간큰여시님이 악세 골드로 딜하고 득한후 가면서 자기가 갈것처럼 이야기해서 싸게 팔았는데 통수로 다른사람 에게 팔고 갈려다가 내가 귓해서 20금에 팔았다고(귓한 스샷도있음) 뻥치다가 걸려서 갑자기 자기 아니면 3넴 못잡 았다고 부심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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