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아닐시 권갑을 좀 어디 벗어서 두명 안돼나?

 

   주술사 처럼 양족 어깨에 척!  하고 올려 두거나...

 

    허벅지 바깓 부분에 착! 하고 끼워 넣는 식으로 말이지...

 

      항상 차고 있으려니  꼬랑내 가 나는거 같단 말이지....

 

       오래된 생각인데  이제 애기 하는게  참기 힘든거 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