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28 02:46 | 조회: 3,603 |

설염흑사의로 알려졌던 홍문 수련복입니다.
백청산맥을 함께 하며 드디어 외변까지 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면이 작게 보이실 경우, 보시는 페이지에

[기존의 이미지]

[외형변경! 서양인에서 동양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참고로 얼굴은 안 바뀌었습니다!?]
너무 신나서 외형변경부터 이야기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__)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캐릭터와 함께 감상해 주세요!
그럼 시작!!

[홍문신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옷을 고르세요. 이제 선택하실 수밖에 없을 겁니다.]

[마도신공이시라고요? 다시 한 번 기회가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시죠?]

[사실 이 의상의 재질은 북방면상에 납품 되는 것과 같습니다.]

[고민 되시나봐요? 그럼 좀더 가까이로 오세요.]

[정말이지 곤란하신 분이네요.]

[자! 여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세요.]

[뒷모습도 가까이에서 보시겠어요?]

[홍문신공의 오의를 가진자의 상징! 편히 누으시면 안 돼요.]

[홍문신공의 기백이 느껴지시나요? 등에 한자 다 읽어서 덧글 다시면 놀라워 해드립니다.]

[어때요? 옷이 날개 아닌가요?]

[그래도 고민이라고요?]

[그거 참 유감이네요..]

[유감이네요. 저와 같은 홍문의 의를 되찾으실 줄 알았는데..]

[좀 슬프네요..]

[네~!? 홍문의 길로 다시 오시겠다고요?]

[와아~ 기뻐라~!!]

[사부님도 정말 기뻐하실 거예요..]

[그런데 마도신공에서 다시 오시려면 꽤 큰 패널티를 받으실텐데 어떡하죠?]

[네? 제 옷을요? 안 돼요. 가.. 가까이 오지마세요!]

[끼야아아악!!]
...
새벽에 이 무슨 짓인가..
죄송합니다.
재미들렸었습니다.
여러분?
홍문신공으로 오세요.
꼭 오세요. `3`

[저와 함께 백청산맥을 정복해요!]
제 캐릭터가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확대샷을 찍어 올립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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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 홍문 수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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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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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 수련복 + 외변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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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녀 (초원녀 / 달빛)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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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녀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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