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를 고민한 끝에 질러버린 하얀새...

구매하기 전에는 뒷태가 별로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입혀보니 나름 괜찮더군요~+ㅅ+

흑사모에 하얀새를 입고 귀염잡다가 폭탄하나 들고 한컷 찍은 사진이구요ㅡ*^^*

두번째는 일주일만에 육손할배랑 면담끝에(?) 얻어낸 무한도전 입고 팔독모 앞에서 화방들고 한컷 찍어봤습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