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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13:07
조회: 8,545
추천: 16
지금 레딧은 매우 핫하다. 유저들이 서로 논문쓰고 있네문제는 버그 얘기는 찾아 보기도 힘들다.
지금 열띤 토론중인건 신화고유, 룬, 최상급위상 드랍율등에 관한 토론이다. 어떤놈은 고행4에서 플레이 하는대는 위상 16/21로도 충분하다고 하더라 ㅋㅋㅋ 버그 얘기하면, 인벤에서는 어떻해서든 알아내서 써먹을라고 하는글들이 온 게시판을 뒤덮는대 레딧에는 어제 내가 한번 언급했는대 거의 무관심이더라. 여기와 사뭇 다른점은 나는 나의 빌드를 깍고 있는대 그것이 과연 고행4에서 먹히느냐 안먹히느냐 나만의 빌드를 검증하려는대 노력하는것이 대부분이고 (메커니즘 모르고 유투버 빌드 보고 따라 찍는 우리나라 유저들과는 매우 대칭 되는점임) 캐릭간의 밸런스 얘기도 거의 없다 하루 2~5시간 플레이하면서 게임내 시스템에서 내가 이번시즌에 목표를 도달할수 있는 컨텐츠냐 아니냐로 토론한다. 보통 이런글에는 리플이 수없이 달린다 버그 관련 내용에는 리플이 거의 안달린다 우리나라 게이머들과 완전 다른 생각으로 플레이 한다. 레딧에들은 버그 써서 뭐할건대? 이득이 뭔대? For What? 이런 마인드다 ㅋㅋㅋ 미국놈들 커뮤 보니 아담플래쳐의 대응이 조금 이해는 된다. 우리나라는 버그 복사 하려고 서로 개지랄 하고 이걸 이용해서 짱깨놈들이 돈버는 거다 ㅋㅋㅋ 며칠전부터 나도 다 내려놓고 통통구 키우고 있는대 파티 사냥할때마다 귀한대접 받는거 같아 기분은 좋다 고행4 75단까지 깻다 깃털로 150단 깰때보다 기분은 더 좋다. 물론, 블리자드를 옹호 하는건 절대 아님 양놈들의 게임에 대한 자세를 보고 나 조차도 생각과 태도를 바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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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