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대편에 이어 클럽편입니다. 200조내의 성능평가며 피린이분들이 팀짜는데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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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맹구

맹리미엄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분들이 많지만 의외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팀. 중거리와 가속을 올려주는 사기적인 팀컬러덕분에 인기도 많고 피온유저들중 맹구팬들이 워낙에 많은 관계로 공경에서 매우 자주보이는 팀들중 하나. 약발이슈를 어느정도 보유하고있는터라 양발에 집착하는 겁쟁이들은 손댈 시도를 못하는팀.
월딱이들 원픽은 포를란인데 사실 얘만큼 애매한놈도없음. 보통 공미에 많이 쓰는데 몸도안되고 헤더도 안되고 스피드도 느린데 연계가 좋은편도아님. 딱하나 중거리는 미친놈급인데 이새끼로 하루종일 zd각 잴바에 약발빼고 다가능한 칸토나나 루니같은 친구들을 공미로 쓰는게 훨씬더 티어상승에 도움이됨. 공격수는 이번에나온 라르손 le시즌을 매우 강추함 40~50조정도에 필요한 스탯을 고루챙기고있음. 구단가치가 더낮다면 ep호일룬역시 괜찮은 선택지가 될수있음. 혹은 반페르시나 테베스같은 친구들도 톱으로 성능이 매우괜찮은편. 이팀은 사실 볼란치가 매우 구린데 슈슈나 캐릭을 한자리를 고정으로 빼고 나머지 자리에 취향껏 구성할수있음. 베컴을 꼭 써야겠다면 윙보단 볼란치가 맞고 혹은 베론을 쓰는방법도있음. 스콜스나 로이킨은 쳐다보지도말고 수비력을 중시한다면 블린트가 대안이 될수있음. 이팀은 센터백에 퍼디를 반드시 써야하는데 퍼디가 좀 비싼편. 사실 4231같은 포메보다는 4123이 훨씬 가성비있게 구성이 가능함.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루니(칸토나), 퍼디난드, 슈바인슈타이거(캐릭)

2. 첼시

피온 전통의 강호도 다 옛말. 맹구와 마찬가지로 높은 선수간의 빈부격차로 인해 옛날만큼의 위상은 나오지않는팀.
첼레뮌 셋중 성능적으로 제일 구림. 리턴굴이 30조 할때는 사실 리턴굴을 한자리 끼는게 정석이었는데 지금은 50조라 리턴굴에 선뜻 손이 가지않는편. 대안으로는 램파드 바클리정도가있는데 대안도 사실 구데기 같은 새끼들 뿐이라 울며겨자먹기로 리턴굴을써야하는 현실. 다만 예전에 비해 공격수풀은 다양해졌는데 성능만을 본다면 비알리와 에토, 크레스포 3명을 가장 추천하고 본인 bp와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될듯하다. 
볼란치같은 경우는  사울,에시앙,코바치치,램파드,프티 정도가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프티를 한자리 고정하고 나머지중 하나를 취향에 맞게 쓰는게 가장좋다고 생각한다. 굳이 굳이 램파드를 써야겠다면 공미보다는 중미,볼란치가 훨씬 어울리는 편이고 수비력을 우선시한다면 에시앙과 프티조합을, 볼란치를 공격적으로 활용한다면 코바치치나 사울이 나은 선택지가 될수있다. 다만 사울은 상위시즌과의 갭차이가 매우크므로 풀백활용을 고려해보는것이 첫번째다. 의외로 센터백 풀이 매우 좁은편인데 카르발류는 반드시 한자리 고정으로 써야하며, 취향에 따라 티실과 드사이를 고민해봄직하다. 구할수만있다면 메달 티실에 카르발류조합이 가장 안정성높은 고효율 조합이다. 뤼디거는 쳐다보지도마라. 200조구단에 한자리 넣기는 버러지픽이 확실하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프티,카르발류

3. 맹시티

인게임 미페가 매우이쁜팀. 사실 맹시티같은경우는 인게임 미페 딸보다 선수관리창에서의 올미페 딸이 매우 중요한팀인데 올미페 구성이 쉽기도하고 또 실제로 성능으로 짜기보단 감성을 우선시하는 유저들의 성향을 볼수있다. 사실 오일머니 유입후 우승을 차지하고나서 한국에 팬덤이 생겼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팀에 근본이란게 과연있는지, 감성의 영역으로 짤만한새끼들이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높은 확률로 축잘알인척하는 축알못 새끼들이 대부분이며 피온에서의 성능은 매우 준수한편. 다만 톱자원 부재가 조금 아쉬운데 마땅히 쓸만한 새끼가 테베스 홀란말고는 없어서 그부분이 조금 아쉬운편.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테베스,스톤스

4. 개집

실성능이 매우 올라간 팀중하나. 옛날에도 볼란치와 센백풀이 너무좁아 인기가 없었는데 센백풀은 매우 다양해졌으며 볼란치 풀은 그대로임. 볼란치는 원래 프티 비에이라 투톱체제에서 라이스가 추가된거 딱하나인데 라이스는 너무 구림. 아직까지 비에이라 프티조합이 정배. 윙어로 가면 문제가 더 심각한데 선수풀이 넓어져도 마땅히 쓸만한새끼가 없음. 사카와 산체스가 국룰조합. 팀을 짤때 윙어쪽은 사실 정크나 역크 전환이후 zd같은 각을 수월하게 보기위해 한자리정도는 양발을 추천하는데 이팀은 양발자원이 트로사르 정도밖에 없어서 매우 아쉬운편. 다만 톱과 공미는 매우 훌륭하다. 슈케르를 고정하고 앙리를 쓰고싶다면 슈케르를 공미, 슈케르를 톱에 쓴다면 공미엔 베르캄프를 기용할수있다. 다만 베르캄프도 그정도인지는 잘모르겠다. 그냥 연계 괜찮은 포를란느낌? 앙리 톱에 슈케르 공미를 강추한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슈케르,프티,사카,산체스

5. 닭집

손케조합 말고는 마땅한 장점이 없는팀. 선수풀은 뒤지게 좁은데 가격도 뒤지게 비싼편. 감성의 영역말고는 건드리지않는게 좋음. 결국 공경에서 스트레스받아서 갈게되는팀, 손흥민이 la로 간뒤론 더더욱 할이유가없는팀.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손케


6. 리중딱

성능과 가성비를 두루챙긴 밸런스가좋은팀. 실축에서의 좆밥같은 이미지는 탈피한지오래. 최근 성능이 재조명되며 가격이 크게 오른감이있는데 감안하고서라도 실성능은 굉장히 훌륭하다. 톱에 러시는 호불호가 갈릴수있지만 사실 얘말고 마땅히 쓸새끼도없다. 리트마넨은 딱 가성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며 공미 짝발은 매우 아쉽다. 나같은 양발충은 반스로 대체하는편, 사실 4231보다는 4123이나 4222같은 역습위주의 시원시원한 플레이에 매우 적합한 팀. 러시는 생각보다 연계 구린게 체감이 많이되고, 드리블체감도 매우구림. 대안으로는 마네 정도를 생각해볼수있다. 마네는 톱이아니더라도 윙어 한자리로도 반드시 쓸것을 추천하며 볼란치 조합은 제라드,밀너를 고정한다.
반데이크는 위상만큼의 퍼포를 보여주고 리세는 정신나간 스피드와 스탯으로 뒷공간을 커버해줌. 4123 포메를 쓴다면 원볼에 헨더슨이나 파비뉴를 쓸수있다. 윙어에 루이스 디아스의 성능도 매우 훌륭하다. 다만 가격이 매우올라 지금은 가성비가 매우 구린편.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마네,반데이크,리세,제라드,밀너

7. 웨스트햄

신규시즌 출시로 종종보이는팀. 슈케르를 쓸수있다는 장점이있고 센터백 풀이 좁은것만 제외하면 큰단점은 존재하지않는편. 성능이 매우좋은 쿠두스가 비싼편이라 그점이 조금 아쉽다. 대안으로는 푸트리, 조콜,블라시치,테베스 정도가있고 볼란치조합은 라이스에 캐릭이 정배, 대안으로는 램파드가있다. 대개의 비주류팀들이 그렇듯 선수풀의 한계가 명확하며 Pl팀중 비주류로 가장 건드려볼만한팀. 다만 인게임 유니폼이 갈색에 선수들도 이팀 저팀의 레전드들이 끼여있어 근본없는팀처럼 보여지는것이 가장큰단점.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슈케르, 퍼디난드

8. 뉴캐슬

생각보다 다양한 선수풀을 가지고있는팀. 쓸만한 격수들에 비해 공미자원이 한정적이라 러시와 둠비아의 스피드로 한방을 노리는 투톱형식의 포메가 잘어울리는팀. 볼란치는 베이날둠, 밀너,기성용, 기마랑이스 정도가있다. 밀너에 기마랑이스 조합이 정배이긴하나 밀너의 가성비가 좀 떨어진 상황이라, 밀너대신 베이날둠도 매우 좋은픽이 될수있다. 센터백조합은 캠벨,조엘린통 조합이 정배. 대개의 비주류팀이 그러하듯 쓸만한 선수들이 정해져있는편.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둠비아, 캠벨, 조엘린통, 기마랑이스

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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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알

아저씨들의 종착지. 선수풀이 매우 넓어 취향에 따라 감성,성능,근본 어떻게 팀을 짜도 기본빵 이상은 보장하는편, 다만 200조로 팀을짜게되면 이만한 좆밥팀도 없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센터백인데 이에로를 반드시 써야하는데 이에로 가격이 지금 매우비싸 추아메니에 카르발류 조합이 가장 고효율이다. 차후에 추아메니 자리를 이에로로 업그레이드 해주면된다. 윙어에서는 게오르게 하지의 가성비가 매우좋고 나머지 한자리는 피구를 추천한다.
200조로도 짤수는있지만 레알마드리드 특유의 그 '멋'이란것이 전혀 느껴지지않음으로 200조로는 비추한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슈케르,벤제마,하지,카르발류

2. 바르샤

난쟁이 루저들의 도피처. 애초에 성능바르샤라는 말은 1000조 이상의 팀들에게나 해당되는말. 우리같은 저자본 유저들에게는 그림의 떡같은팀. 200조로는 전혀 바르샤의 감성을 느낄수가없으며 감성,근본,성능 어느것하나 잡지못한 좆밥같은팀이 하고싶다면 바르샤를 하면된다. 이팀은 항상 센터백이 문제였는데 센터백은 지금 튀람과 마르케스가 나오면서 완벽하게 해소를 하였다. 다만 미들진 선택지가 좁아 부득이하게 4123 포메이션을 기용, 파브레가스, 투레의 투중미, 프티의 원볼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라 할수있겠다. 인게임 유니폼 역시 탁한 빨간색이 끼어있어 매우 구린편.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마르케스,튀람,투레,프티

3. 꼬마

쓸만한 센터백이 마땅히 없다. 센터백은 팀을짤때 톱과 공미 다음으로 보게되는 중요한 포인트다. 센터백이 구리면 구릴수록 공경에서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이는 곧 자연스러운 팀갈이라는 문제를 야기시킨다. 암만 피파가 팀갈주식게임이라지만 너무 잦은 빈도의 팀갈은 수쿠의 부족으로인해 구단가치 떡락이라는 문제를 피할수가  없다. 
헬스를 생각해보라. 벤치프레스의 최대중량은 스쿼트 중량이 높아지게 되면 자연스러운 상승을 맞이하게된다. 이는 그만큼 사람몸에서도 하체가 매우중요하다는 것인데 축구도 별반 다르지않다. 센터백의 퀄리티는 피파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공격진이 암만 훌륭해도 센터백이 버러지인팀은 걸러라. 1골먹히면 2골넣으면되지식의 마인드는 독이다. 최근플레이해본적이 없기에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도없다. 그냥 거르면된다

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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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c밀란

아저씨들의 종착지2. 옆집레알과는 다르게 가성비로도 알찬 구성을 할수가있다. 인기가 생각보다 떨어진 팀이라 가격대에 맞는 픽을 선택할수가있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역시 굴리트다. 굴리트 가격이 상승하며 짜임새있는 스쿼드구성이 좀 어려워졌지만 그부분을 감안하고서라도 나머지 구성이 매우 알찬편. 4123, 4222같은 포메이션도 잘 어울리고 선수풀이 워낙넓어 입맛에 맞게 팀을 짤수있다. 굴리트를 쓴다면 볼란치와 센백의 시즌을 조정할 필요가있다.
특히 여기는 말디니,네스타의 가성비가 거의 또라이급인데 감성으로보나 성능으로보나 말디니 네스타는 피온 최고의 듀오다. 이팀의 약점이라면 예로부터 윙어쪽이었는데 풀리식이 나오면서 그부분은 완전히 해결한듯하고 본인은 시도해보지 못했지만, 고효율의 센터백들을 활용할수있다는 장점을 기반해 쓰리백을 쓰는 포메이션도 매우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드는 팀.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말디니,네스타,레이카르트,풀리식

2. 유벤투스

인게임 유니폼이 매우 이쁜팀. 블랙엔 화이트의 심플한 구성이 깔끔하고 이쁘다. 선수풀역시 매우넓으며 최대장점이라면 역시 2선자원들의 효율이라고 볼수있겠다.
네드베드 - 지단 - 라우드루프(델피에로) 이 2선의 녀석들이 인게임에서의 핵심이라고 할수있겠다. 스트라이커로는 앙리, 블라호비치, 러시 셋중하나를 취향에 따라 픽하면될듯하고 필자는 블라호비치를 매우 고평가하는편.
네드베드 지단은 반드시 써야하며 라우드루프와 델피에로는 순전히 취향의 영역이라고 보면된다. 라우드루프는 큰키에 비해 체감이 매우 부드러우며 딱히 모난곳이 없는 육각형의 스탯을 보여준다. 또한 풀백과의 헤더경합에서 자주 이겨주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4231포메에서의 굉장히 큰 장점중하나다. 델피에로는 라우드루프보다 좀더 슈팅에 강점을 보이고 체감역시 매우 부드럽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싼편이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될듯하다.
이팀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한다면 볼란치라인인데 엠레잔을 한자리 고정하고 로카텔리와 마르키시오를 고민해보면 될듯하다. 좀더 수비적으로 안정감은 로카텔리쪽이고 체감과 스피드는 마르키시오가 낫다. 슈팅은 비슷비슷한편.
센백은 데실리오를 한자리 고정하고 비피상황에 맞게 콜러 혹은 바르찰리를 쓰면된다. 콜러로 시작해 비피가 모이면 바르찰리로 업글해주는게 정석.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데실리오, 엠레잔, 지단,네드베드

3. 인테르

짝퉁 ac밀란. 근본과 뿌리가 없는팀인것에 반해 인게임 성능은 매우 훌륭한편인데 필자는 이팀에서 자주쓰이는 공미인 베르캄프와 포를란을 그닥 고평가 하지않는편이라, 그부분을 제외한다면 나머지 성능은 매우 준수한편.
사실 근본만을 따지면 스네이더를 반드시 써야하지만 피파에서 버림받은 능력치를 보유하고있는 편이라, 꼭 스네이더를 써야겠다면 4231보다는 4123을 추천한다. 필자역시 4123으로 플레이했으며 미들진의 퀄리티와 빠따는 가히 최상이라고 볼수있겠다. 공격수는 에토,크레스포, 밀리토를 추천한다. 근본중의 근본인 밀리토는 실성능도 매우 우수하다. 가성비도 매우 훌륭하니 인터밀란 근본을 찾는다면 반드시 써봐야하는 선수중하나다. 3선의 사네티 역시 성능과 근본을 둘다잡는 매우 훌륭한 픽.
윙어로는 피구를 고정하고 나머지자리를 산체스,폴리타노를 고민해보면된다. 센터백은 담브로시오 라는 선수가있는데 이선수가 숨겨진 꿀선수다. 매우 훌륭한 스탯에 착한 가격을 가지고있어 꼭 써보길 추천한다. 나머지 자리는 취향에 따라 파바르,루시우,둠프리스 셋중하나를 선택하면된다. 키퍼자원역시 옛날 인터밀란 과는 다르게 오나나가 나오면서 한다병신을 쓰지않아도된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담브로시오, 마테우스, 피구

4. 로마

센터백자원들의 다양성이 매우 훌륭한편. 마르키뉴스,이바녜스,만치니,리세 4명중 어떤놈들을 쓰더라도 1인분 이상은 해주는편, 다만 볼란치자원이 매우 아쉬운편이며 공격수로는 둠비아,제코를 취향에맞게 쓸수있다.
공미로 쓸새끼가 펠레그리니 말고는 마땅히없으며 로마의 왕, 토티가 피파에 언제 등장할지 모르겠지만 만약 등장한다면 개떡상을 할수있을듯하다. 친구계정으로 플레이해본게 전부인데 볼란치와 공미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수비수들의 퀄리티는 매우 만족했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마르키뉴스,페드로

5. 나폴리

대한민국의 자랑 김민재를 쓸수있는 팀, 말고는 딱히 장점이 없는팀. 플레이 해본지 매우 오래된팀인데 현재 함시크, 더브라위너가 나오면서 어느정도 구색은 맞출수있을것같은팀. 어떻게 우승했는지 아직도 미스터리다. 루카쿠나 오시멘을 원톱에 밖고 윙어로 폴리타노 크바라츠헬리아에 함시크정도를 쓰면 공격진 밸류는 어느정도 구성이 가능하나 여전히 볼란치에는 잠보앙기사같은 병신을 써야한다는게 아쉽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김민재, 잠보앙기사

6. 라치오

가성비는 goat인게 확실한데 단하나 풀백이 매우매우 아쉬운팀. 크레스포와 불라예 디아로 이어지는 톱공미 라인이 매우 가성비도 좋고 성능도좋다. 윙어역시 네드베드,페드로,안드레아스 페레이라라는 훌륭한 선택지를 보유하고있으며 볼란치라인에는 밀코사와 베론, 센터백은 네스타와 카세레스가있다. 다만 왼발 풀백이 누누 타바례스와 펠레그리니 밖에 없는데 너무 옛날시즌이라 실사용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 마루시치를 왼쪽으로 돌려쓰는데 이마저도 성능이 매우별로, 오른쪽 풀백역시 마찬가지다. 센터백역시 네스타,스탐,카세레스 3개의 선택지 뿐이라 네스타와 카세레스를 많이쓰는데, 카세레스는 지금 실성능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떨어진다. 123선의 성능에 비해 수비진의 퀄리티는 매우 암담한편. 전형적인 상체충들의 모습. 그닥 추천하진않는다.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크레스포,디아,네드베드,밀코사,네스타

7. 피오렌티나

해볼까 말까 고민만한팀. 볼란치와 공미의 퀄리티가 암담한편.

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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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뮌헨

가성비의 신, 성능충들의 도피처, 피린이들에게 가장 추천하는팀중 하나.
어떻게 짜도 기본빵은 해주는편이며 선수풀이 매우 넓고 성능또한 좋다. 무슨팀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기고는싶어! 라고한다면 뮌헨을 추천하며 피파 홍대병들이 가장 기피하는 팀중하나. 스피디함은 떨어지나 전체적인 팀의 밸런스가 매우좋다. 공격수와 공미조합은 마네 - 케인을 가장 추천한다.
뮌헨의 거북이스러운 플레이를 마네가 해소해준다. 200조에서의 레반은 선택지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한 한국의 자랑 김민재를 쓸수있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케인,김민재,마네,리베리,마테우스

2. 꿀벌

노란색 인게임 미페가 매우이쁜팀, cc페리시치를 처음사고 뮌헨이 질려 해본팀. 레반을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레반은 확실히 연계가안되는 벤제마가 맞다. 느린것만 빼면 격수로써의 큰단점이 없는편. 사실 레반보다는 두크슈를 훨씬 추천한다. 선수들 가격대가 꽤나가는편이라 가성비는 매우떨어지는 편이라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두크슈,호프만,벤세바이니,엠레잔

3. 레버쿠젠

붐붐차 선생님은 손차박 보정을 받는것이 확실함. 스탯이상의 무언가가 있다고 느낀 선수. 손흥민 차범근 투톱같은 4222 전술에 특화되어있는 팀, 공미풀이 좁아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공미가 없는 352,4222같은 포메이션이 잘어울린다고 느낌. 우승전에 써본팀이라 최근 정보가 부족한편. 꿀벌과 겹치는 선수가 꽤많은편이라 꿀벌이 질린다면 한번쯤은 플레이해볼법하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손흥민,차범근,엠레잔,호프만

그외 변방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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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약스

역사적으로 매우 근본있는 팀중하나답게 쓸만한 할아버지들이 굉장히 많다. 다만 크루이프의 가격거품이 매우심해 현재로썬 비추하는 편, 123선 딱히 구멍이없고 비주류를 하고싶은데 어느정도 성능을 챙기고싶다면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한 팀. 인게임 유니폼역시 매우 이쁘다. 개인적으로 좋은기억이 있는팀이라 여러본 플레이해본팀.
최근에 나온 c.바시 성능이 매우좋다. 

+ 반드시 써야하는 선수 : 바시,라우드루프,레이카르트,베르캄프(크루이프)

2. 파리

근본없는팀답게 각팀의 레전드들을 이리저리 빼와  스쿼드가 매우 난잡한편, 파생의 근본이라면 카바니와 마르키뉴스 정도를 꼽을만한데 실성능에 비해 스쿼드 거품이 매우심해 플레이해보지않았음. 유니폼이 굉장히 이쁠것같은 느낌이라 한번쯤 플레이해보고싶은팀. 볼란치라인의 똥꾸렁내가 매우심해 4231보다는 4123이 좀더 어울릴듯하다.

이상, 플레이해본팀과 해볼만한팀들 위주로 리뷰해보았습니다. 자세한 선수구성과 포메이션은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