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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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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심금을 울리는 노래오늘 얻은것 기존 모은것 전부 강화로 날려 먹고 잔여BP 11조를 쳐다보며 PC방을 나와 차를 몰고 집으로 가는데 이 노래가 흘러 나옴. 내 심금을 울렸음. 제목: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 (잔나비) 그땐 난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 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 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강데는 가고 남은 BP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강데를 위해서 남겨두겠소 다짐은 세워 올린 모래성은 심술이 또 터지면 무너지겠지만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그리운 그 마음 그대로 영원히 담아둘 거야 언젠가 불어오는 바람에 남몰래 날려보겠소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 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 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Woo woo wooo woo woo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Through the driving rain Oh babe babe, I cry What can I say?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Don't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pain? Ooh ooh ooh 우리는 아름다웠기에 이토록 가슴 아픈걸 이제야 보내주오 그대도 내 행복 빌어주시오 https://youtu.be/BsAJAVJphQg?si=xVlXaA3jbeuObZ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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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