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부터 10년대를 지나 20년대 게임 사회를 보고있는데

초반에 솔까말 야생시대도 맞았고
그거로 인해 게임에 대해 이상한 선입견이 많이 생겨서

게임하는사람 이상하게 보는사회였는데

00년도 후반부터 게임이 질병이 아니다 증명하듯이 
사람들이 많이 노력하는거 같았는데


요즘엔 왤케 게임으로 정병 티를 못내서 안달일까요??
이렇게 또 마이너하게 가면 게임산업이 또 음지로 갈텐데

요즘 게임 하다보면 심각해서 적어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