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skt t1팀이 NLB결승버프받고 건승하길 바랬으나
너무 무력하게 무너져서 아쉬웠습니다만
재밌게 관전하고 왔습니다
다만 티켓팅이 늦어진점
5시30분까지 와서 본인 인증하라 하셨는데
컴퓨터 오류로 나중에(6시20분전까지) 오란말을 5시전에 와서 5시25분쯤에 들었습니다...
약간 어수선하고 아쉬운부분은 그정도 밖에 없네요
앞에서 두번째 센터의 덩치 두마리 직관 잘구경하고 왔습니다!!
이니 738,630
베니 9,192
제니 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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