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HCOT에서 경기 시작 전에 하는 경품추첨에서 당첨됐어요.

사실 마우스패드를 원했지만, 티셔츠도 좋네요.

티셔츠는 동생이 많이 탐내서 동생에게 줬어요.

 

경기 보는데 불편하셨다고 그러시는데, 저는 3층에서 앉아서 봐서.. 비교적 편하게 봤어요.

직관러들을 위해 인벤 직원분들이 뛰어다니시면서 고생하시던게 보여서

너무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어요.

 

다음에 인벤에서 또 대회를 하게 된다면 보러갈 것 같아요.

좋은 경기를 보여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피자와 티셔츠까지 주신 인벤직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