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아라!!

 

라는 소리를 아쉽게 못들었네요.

 

외출하고 왔더니 현관문 옆에 놓여져있길래 냉큼 가져왔습니다.

 

노바쨔응 인 줄 알았는데 일반 뚱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