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 싶었던 시사회였는데 orangeorad님께서 양도해주신 덕분에 잘 보고왔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레드카펫은 잠깐 구경해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현장감 있는 사진을 첨부하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ㅜㅜㅜ

영화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뭔가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에디의 순수한 열정이 참 보기 좋았어요. 중간중간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눈물 나는 장면도 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려고요.

좋은 영화 미리 볼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후기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