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잘 세탁해놓고

제가 잘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출퇴근시에만 입고있고...퇴근하고 와이프랑 밥먹는데

주변의 묘한 시선이 있어서 뭐지 뭐지? 왜 쳐다보지?했는데 이 옷 덕이었네요.

목이 늘어날때까지 입겠습니다! 어떻게 제 사이즈를 아시고 딱맞게 보내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