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품당첨되서 기쁘네요.
10월18일(화요일)에 인벤이라고 어떤 이쁜 (목소리의) 여자분이 주소지 확인및 정정을 했었고, 1주일인가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뭐지? 왜 안올까? 하다가 27일에 문의 이메일까지 보냈는데 오늘 용산에 다녀오니 오후3-4시쯤에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이미 128 SSD를 쓰고 있어서, '어디에 쓸까?' 하다가 " 쓸데없으면 나 줘!" 하는 친구의 말에 그냥 기존 SSD를 교체/업글하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저녁식사후 밤10시쯤되서 경품당첨 자축겸 동생은 치맥, 전 치킨+콜라로 회식(?)중입니다.
주문하려했던 파닭(인하대점)은 전화를 안받으셔서, 근처 다른 치킨집에서 직접 사와서 먹고 있네요.
혹시나 심심해서 제 글 읽는분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추신.요즘 용산(용던)이 많이 바뀌어서 기존(2-3년전)에 쓰던 길 찾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멈추지않는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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