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지역은 부산이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학교친구들과 고기를 쳐묵쳐묵하러 고기집에 가서 신나게 세팅중에 온 한통의 전화

당첨됬다는 그 전화였습죠

주소를 묻길래 알려주고

다음주에 배송 된다길래 조용히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앞면은 주소가 있기 땜에 걍 뒷면을 찍어 올립니다.)


심플하군요. 일단 열어보겠습니다.


꼬그모네요. 뭐 전화로도 이미 통보받았지만 꽤나 커엽군요.
왠지 w키고 패면 다 때려잡는 그 이미지는 아니네요.


펼쳐봤습니다. 사이즈가 L이네요 근데 왠지 되게 허리부분이 펑퍼짐해보이네요..

착용샷도 올릴까하다가

그냥 관두렵니다

제 몸은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