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에도 비를 피하는 장면이 있네요.
프로듀서 쪽은 보지 않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구도...
그런데 페스 쓰알에서는 똑같이 비를 피하지만,
다정하게 손수건을 건네며 웃어주는 시즈카...(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