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경험치로 장난을 쳐서 이꼴이 났을 뿐이지.
필드에는 동자들이 바글 바글.
개발자의 서신은 의미없는 헛소리.
여기서 침묵하는 것들은 엔씨에 길들여진 개돼지일뿐.
무게250에 엠틱 +1 준다고 혹하는 개돼지들이 몇마리 보이더라.
아이고...개돼지들아 지금껏 당하고 개사료 준다고 또 혹하냐??
경험치를 봐라 경험치를...
짜증나는 오토와 끝없는 렙업지옥만 반복될 뿐이다.
처음 목표는 48렙 이럽요정이 였다.
하지만 난 여기서 접는다.
경험치를 보면 구버전 기준으로는 난이미 48렙을 찍고도 남았다.
더이상 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본다.
1년 혹은 2~3년의 시간을 이 거지같은 게임에 투자할 생각은 없다.
그럴만한 가치도 없다.
개돼지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고 싶으면 열심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