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소 20년 전쯤 즐겼던 게임일 텐데, 

그 시절 함께 플레이하셨던 분들이 다시 돌아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안타깝게도 이미 고인이 되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요. 

그만큼 우리 모두 나이를 먹었다는 뜻이겠죠.

발센은 시골 서버라 접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투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게임했으면 합니다.
추억은 추억대로, 지금은 지금대로~좋은 기억 하나 더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친구야 싸우지 말자, 욕하지 말자"